20251114_안익순(1936켠생, 남), 손상열(1936년 생, 여) 2026.03.08 일 오후 9:14 ・ 56분 18초 이민재 참석자 1 00:00 연구 계속 진행하고 있고 저희가 이제 선생님하고 다른 많은 선생님들이 도와주셔가지고 저희가 아마 내년쯤에는 구산리 특히 이제 그 동족 가지고 논문이 한 논문이 여러 권 나와서 여러 편 나와서 이제 책이 한 권 나올 것 같아 가지고 예 예 예 인사드리기도 하고 선생님 그런데 제가 60~70년대 이렇게 장부 이렇게 보다 보니까 선생님 혹시 마을이를 언제부터 보셨습니까? 이거 유사하고 이런 것들을 언제부터 이렇게 좀 보셨어 참석자 2 00:38 오래 됐지 그거가 이 동네 참석자 1 00:42 아니요. 선생님이 언제부터 보셨는지 그게 예 예 선생님 원래는 저기 유사부터 시작해서 쭉 해야 되지 않습니까 참석자 2 00:54 그거 기억하고 있나 그게가 오래 됐지 그거 참석자 1 00:57 그러니까 한 몇 살 때부터 대략 하셨었는지 참석자 2 01:01 50 4살부터 시작했지. 아마 참석자 1 01:05 근데 선생님 그 뭐야 누구지 박진규 선생님 박진규 씨 박진규 예 예 선생님이랑 동갑이신 그래 그래 그분은 말씀하시기에 20 30대부터 마을이 이렇게 봤다고 참석자 2 01:21 그 사람은 우리보다 조금 일찍 해. 참석자 1 01:22 선생님은 그러면 유사 이런 건 안 보셨습니까? 참석자 2 01:31 왜 유사 동수 시장을 다 했지 그쳤지 참석자 1 01:35 그럼 유사하시기 전에는 저거는 안 하셨습니까? 저기 뭐야 유사하기 전에 유사를 53살 때 보셨다. 참석자 2 01:45 우리 늦게 했어. 참석자 3 01:47 그거라 참석자 1 01:48 그게 좀 늦은 편이셨군요. 참석자 2 01:50 늦었지 그러니까 그때는 늦었지. 박진규 그 사람이 할 때 우리보다는 좀 일찍 했지. 우리가 동갑이라도 좀 일찍 하고 우리는 사업에 저리 하다 보니까 늦게 참석자 1 02:03 그럼 누가 이렇게 선생님 좀 해볼래 이렇게 말씀하신 겁니까? 아니면 선생님이 참석자 2 02:09 동네에서 동네에서 이 적합한 사람을 택한다고 자네가 한번 해 봐라. 자네 한번 해 봐라 이렇게 그 동네에서 지정한다고 그 사람이 내 바빠 못 한다 이러면 또 다른 사람을 이용하고 이렇게 하지 그리고 또 내가 자발적으로 또 내가 한다 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때는 왜 그 그때는 경쟁률이고 상당히 집에서요. 보통 제가 못 들어가요. 그래가지고 특이한 저거가 있으면 동네에서 너 직급하니까 한번 해봐라 이렇게 얘기를 해요. 참석자 3 02:47 그래서 제가 했지 뭐 참석자 2 02:49 아니 괜찮습니다. 예 앉으세요. 안녕 저 참석자 1 02:56 저는 이제 참석자 2 02:57 이리 와 이리 와 서아 이리 와 참석자 3 03:04 예 예 참석자 2 03:05 일어나 참석자 1 03:10 선생님 그러면은 선생님은 유사하시기 전에 마을 이장 이런 건 안 하셨어 참석자 2 03:17 아니 아니지 그 그때는 마을 이장이 전부 다 남한 분들이 그때는 요새 그렇찮고 그때는 구암문이 상당히 있어요. 한문을 많이 배운 사람이 그런 사람이 그 구문 그때는 이장하기가 상당히 힘들었어요. 참석자 1 03:35 그러면 저기 조니회에서 결정해 준 사람 이잖아 참석자 1 03:44 선생님 그러면 이 선생님 이렇게 하실 때 예전에 회계 장부에 보니까 선생님이 그 동중에다가 돈을 빌려주신 적이 있더라고요. 참석자 2 04:02 모르지 어떻게 참석자 1 04:04 70 몇 년도쯤에 선생님이 한 몇만 원 이렇게 참석자 2 04:08 그러니까 그런 적도 있었겠지 그때는 그 참석자 1 04:12 기억은 안 나시는데 그 선생님 그러니까 마을이 보시기에 조니에 들어가시기 전에 유사 이런 거 하시기 전에 참석자 3 04:23 그 참석자 1 04:25 선생님께서 이렇게 돈을 이렇게 마을에다가 동중에다가 돈을 빌려주셨다면 뭐 어떤 걸 보고 동수를 보고 이렇게 빌려주시는 겁니까? 아니면 참석자 2 04:45 아니면 돈 중에 동이 그때는 동네 난 소득이 별로 없거든 없기 때문에 어느 정도 그 사람이 좀 여유가 있는 사람은 이 돈을 뭐 동네에서 좀 쓰고 낮에 또 이제 형편이 돌아가면 도로 반납하고 안 그러면 그대로 하고 그래 기도하고 그 일본에 요새 같으면 이자 받으라고 참석자 1 05:12 그런 거 아니 근데 돈 중에서는 돈을 빌리면 어쨌든 이자를 꼭 쳐서 이렇게 참석자 2 05:20 그렇지 그렇지 이자를 갚아주거든 그때 면에 그때는 이자를 갚아줘도 웬만한 사람은 이자를 안 받았거든. 그럼 그깟 돈 이자 몇 푼 되지 그때는 이자가 또 요즘은 1.5% 이런 상당히 단가가 높아 참석자 1 05:37 선생님 이게 선생님 함자가 맞으시죠 잠시만 이게 선생님 한자가 맞으시죠? 요거 참석자 2 05:48 예 예 예 예 그거 맞아요. 참석자 2 05:59 그리고 우리가 할 적에는 우리 백 씨가 안익훈 씨인데 안익훈 우리 맞아요. 그거든 우리 말이 이제 안익권 씨가 이제 이장을 상당히 참 오래 했어요. 하여튼 한 10여 년 이상 했어요. 그래가지고 이제 신임을 좀 많이 얻은 폭이지 그때는 왜 그러냐면 요새 같으면 젊은 사람 그때는 전부 다 부화문을 많이 쓰기 때문에 예예예 예 전부 다 하몬을 많이 쓰기 때문에 그래 이제 많이 저리 했지 그 신은 많이 얻었어요. 참석자 1 06:34 안익훈 선생님이 어 예 예 예 예 안녕하십니까 저 아까 전에 배도 예 예 예 예 그래 자주 오 안익훈 선생님이 그럼 오랫동안 이렇게 좀 보셨군요. 이제 2장을 오래 이분은 어떤 분이셨습니까? 아니쿤 선생님은 참석자 2 06:52 보통 이제 옛날에 이제 이제 구학문이 한문이 많이 배웠기 때문에 그래서 인정을 했지 그때는 그 왜냐하면 기성지서고 면이고 이게 한문을 별로 쓰지 못했거든. 그러니까 요새 같은 경우 대필로 이분이 좀 하면 만에 한다 이러면 그 사람은 기용해 가지고 기용해야 우리 면회 임시 직원 그래 좀 있으라 해 근데 오래 있었어 참석자 1 07:25 그런 일도 하셨고 면에서 참석자 2 07:29 그리고 이장도 오래 했어요. 한 20년 내가 한 20년 한 20년 된 것 같아 참석자 1 07:36 그게 뭐 한 60~70년대 이때 일이지요. 참석자 2 07:39 그 오래됐어요. 참석자 1 07:43 박정윤 선생님이랑 동갑이시라면 이야 6년 아까 전에 선생님 저 박진규 선생님 잠깐 인터뷰하고 나서 이제 와가지고 선생님은 그러면 학교는 어디까지 다니는 참석자 2 08:04 우리 국민학교 국민학교 우리가 해방될지 참석자 3 08:10 예 예 예 예 참석자 2 08:11 해방된 데 기성 국민 구산 국민학교 생기기 전에 기성국민학교 3학년 때 우리가 해방 해방돼 가지고 부산 학교 이제 설립돼 가지고 부산 학교 이제 1회 1회 졸업생이거든 참석자 3 08:25 그때는 참석자 2 08:27 부산 학교 실립해가지고 인원 제한이 없고 나이 많아도 무조건 학교만 열어주고 그래 우리 국민학교 3학년 때 이제 해방됐거든 참석자 1 08:41 그전까지는 일어 배우시고 하시다가 참석자 2 08:45 아 1등 때 아 참 그 참석자 1 08:49 일정 때 좀 어떠셨습니까 기억나시는 게 있습니까? 일정 구산리에 일본인은 안 살았지 않습니까? 네 참석자 2 08:56 일반인 한두 집이 몇 집이 참석자 3 08:59 살았지 참석자 2 09:00 잘 안 살았어요. 우리 3학년 때 이제 해방됐거든. 3학년 참석자 1 09:13 선생님 혹시 이쪽에 안씨 분들이 조니에서 많이 계셨던 것 같은데 참석자 2 09:21 원래 이게 부산 동네에 생기기 전에 김 씨네들이가 김 씨네들과 틀을 잡았어 우리가 산다 이래가지고 김 씨 틀을 잡았는데 그래가지고 김씨들이 자손이 번 짓 못하게 이제 안 씨 들어가 들어와 가지고 그 김 씨 터전에 안씨 군중이거든 그렇게 안씨 들어가 구산들은 안씨 들어가 많았어요. 참석자 1 09:44 김 씨 터전에 안 씨 참석자 2 09:46 군중 이런 데 참석자 1 09:47 아 씨 공중 참석자 2 09:48 앉혀들까 많이 살아 참석자 1 09:51 안식 공중 참석자 2 09:53 군주이거든 군주 참석자 3 09:54 그러니까 이제 참석자 2 09:56 김 씨들이가 틀을 잡아 놔도 그 자손이가 참석자 1 10:00 그러면 조니에도 안씨들이 선생님 참석자 2 10:04 대출이 많지 참석자 1 10:05 선생님 아버님도 혹시 조니의 참석자 2 10:08 도와주지 참석자 1 10:09 성함이 참석자 2 10:11 안성진이거든 참석자 1 10:12 안성정진 혹시 몇 년생이십니까? 참석자 2 10:17 오래 됐지 뭐 뭐 뭐 잘 모르지만 나이가 얼마 됐어 참석자 1 10:23 혹시 뭐 무슨 무슨 무슨 년 뭐 정묘년 생이다 뭐 이런 거는 기억 안 나십니까? 선생님 그러면 혹시 안덕주라는 분 혹시 아십니까? 안덕주 예예 덕 어떤 분인지 이게 이분도 장부에 이렇게 성함이 나와가지고 참석자 2 10:45 응 안덕주 씨라고 있어요. 참석자 1 10:47 어떤 일하셨던 분입 참석자 2 10:48 그때 이 동네 이제 저것도 안 하고 동네 출입했다는 그거지 요전이 했다는 그거 참석자 3 10:55 집에 없어요. 참석자 1 10:58 이분이 잘 산다거나 뭐 어업을 했다거나 뭐 이런 참석자 2 11:01 했지 참석자 3 11:03 그래서 참석자 2 11:04 그분들 어업했지 참석자 1 11:05 안명환 참석자 2 11:07 안명왕이 안명왕이 보다가 보자. 몇 살 우지 몇 살 위인데 그 사람도 별 저기가 없었어요. 참석자 1 11:17 모구리 하셔 참석자 2 11:18 예 먹으로 했어요. 잠수부 참석자 1 11:22 이분도 그러면 일종의 선생님이랑 친척 참석자 2 11:25 진축된 참석자 1 11:27 같은 먼 친척 참석자 2 11:29 거리가 멀지 파가 엄청 많아 해 놓으니까 참석자 3 11:32 아 참석자 1 11:36 그러면 혹시 이홍식이라는 이홍식이라는 분은 김태경 선생님 외삼촌 참석자 2 11:43 김태진 삼촌이랑 이혼식이랑 참석자 1 11:45 이분도 그러면 조금 참석자 2 11:48 동네 치료비 했다는 것뿐이지 참석자 1 11:50 부자거나 이런 건 딱히 안 그러면 정재은 참석자 2 11:58 전 최은 참석자 1 11:59 정재은 참석자 2 12:00 그다음에 그 그분은 이제 남한 분인데 이 동네에 출입을 해서 조이급 됐어요. 그러면 참석자 1 12:09 이분은 좀 이렇게 좀 돈이 좀 참석자 2 12:12 뭐 별로 없고 나이 많아가지고 내 동네에 일한다는 참석자 1 12:17 혹시 목선 선주였다 배선주 안태산 참석자 2 12:26 안태사이 예 안태사지 바로 우리 뒷집에 여기 살았는데 우리하고 이제 참 좀 가깝지 참석자 1 12:37 한 그래도 한 9초 안에는 되시는 건 참석자 2 12:41 그거 없지 뭐 참석자 1 12:43 어떤 일 하셨습니까? 이 참석자 2 12:45 그러면 마을에 농사짓고 배 타고 이래 했지 그때는 그때는 뭐 배 아니면은 농사짓고 이렇게 했지 별 저게 참석자 1 12:56 이분도 돈이 많거나 이런 분은 아니세요 참석자 2 12:59 예 저는 이제 하기 전에 한번 이 양반 한번 돌아가시고 이래가지고 참석자 1 13:13 황기덕이라는 분은 황기덕 황덕기 참석자 2 13:17 황덕기 황덕기라는 사람은 원래 여기 사람이 안녕하십니까? 여기 사람 아니거든 예예. 여기 사람 아니거든 그 사람이 이제 외지에서 들어와 가지고 이제 부산에 들어와가지고 그 사람인가 양조장을 했어. 그때 그래가 있었지 참석자 3 13:35 부산에 거기 토백이는 아니에요 참석자 1 13:39 정영 참석자 2 13:40 정영식이 정석이가 봐라. 아까 그 참석자 1 13:46 이분도 그러면 뭐 일은 참석자 2 13:51 일은 별로 저거 안 하고 그다음에 이제 요즘 좀 하면 그때 그때는 참석자 4 14:00 깨져 깨가 가지고 장기를 제대 참석자 3 14:02 저 군대 가서 참석자 2 14:05 고등학교 졸업해서 제 입대해 가 육군 대위로 제대했어. 참석자 1 14:13 그럼 이분도 막 부자거나 뭐 이런 분은 참석자 2 14:15 별로 평균적으로 이 사람 참석자 4 14:20 아이고 저 집에 들어 앉아서 이야기가 나왔네. 참석자 1 14:24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예 저희 목포대학교에서 나왔습니다. 선생님 뭐 이렇게 조니에 활동하시고 하셨던 건 좀 참석자 2 14:32 동네 이래 한다고 내가 뭐 아나 참석자 1 14:34 한옥조 참석자 2 14:36 한 억지 바로 저 밑에 쯤인데 그 사람들 조니 하고 이렇게 참석자 1 14:40 이분도 그럼 뭐 어업하고 농업하고 선주거나 이런 건 아니세요? 참석자 4 14:48 떡도 안 하고 농사 좀 했지 참석자 1 14:55 황태술 황태술 참석자 2 14:58 황태수 참석자 1 14:59 황태술 참석자 2 15:01 황태술이라고 여기는 참석자 1 15:08 안만수 선생님 참석자 2 15:10 안만수 안만수 집에 여기 밑에 있어 그 사람이고 그 사람이 이제 전직급 했지 뭐 참석자 4 15:18 옛날 이름 위에 다 놔. 참석자 1 15:20 아 이거 저희 저희 마을 조의회에서 작성했던 회계 장부 보니까 이분들 이름이 나오고 선생님 성함도 나오고 이렇게 해서 선생님이 이 돈 빌려주셨던 게 예전에 마을에 예 예 그런 게 나와가지고 참석자 1 15:47 아니 선생님 근데 뭐야 만일에 새마을 이장이 예전에 새마을 운동 같은 거 할 때 그런 거 할 때는 참석자 2 16:00 그때 나이가 어렸지 뭐 새마을 운동하러 참석자 1 16:02 선생님. 근데 이제 새마을 운동이랑 뭐 이런 거 할 때 보면 이 앞에 지금 나가 있는 도로 있지 않습니까? 그때 이 도로가 만들어진 겁니까? 길이 처음 참석자 2 16:18 그때 없었어 참석자 1 16:21 그때는 없었습니까? 참석자 2 16:22 이 뒤에 이 도로가 옛날 도로 돼 있었어. 새마을 운동할 적에 이 뒤에 있는 거 뒤에 있는 도로가 옛날 도로거든. 그래서 새마을 운동해가지고 이제 좀 허물고 허물고 해가 이게 되고 여기 이게 이 도로 한 지는 얼마 안 됐어. 참석자 1 16:37 그러면 이 도로 봉산까지 가는 이게 이게 봉 참석자 2 16:42 전 봉산으로 가는 전도로거든. 옛날에 옛날에 그런데 옛날에 자전거나 조그맣게 이래 돼가지고 새마을 운동해가지고 이제 담을 붓고 이래가지고 뒤로 넓혀가고 그 뒤에 도로가 이제 새마을 운동할 때 전 도로거든요 이게 이 도로 하지 얼마 안 돼요. 참석자 1 17:04 선생님 그럼 원래 댁이 이 집인 건 참석자 2 17:08 아니 아니야 원래 내 집은 또 이 밑에 또 있어 원래 원래 저 밑에 있다가 이제 집을 허물고 이제 여기 와 살아 참석자 1 17:16 선생님은 그러면 우물 예전에 상수도 들어오기 전에 상하수도 들어오기 전에 우물 드셨을 때 우물이 어디 있었습니까? 참석자 2 17:25 우물이 뒤에 가면 이제 옛날 우물이 이제 한 게 있어. 여 여기 이제 성산교회 가는데 그거 가 선상 교회 참석자 1 17:37 그 우물이 혹시 참석자 2 17:38 이름을 뭐라고 불러 이름 모르지 뭐 그 이 참석자 1 17:41 그러면 참석자 2 17:43 그 물을 많이 먹었거든. 참석자 1 17:47 성산교회 가는 참석자 2 17:48 거기 이제 아직까지 이제 우리 참석자 4 17:52 아주 수도가 참석자 2 17:53 이 할머니 집이 바로 우물 옆에 참석자 3 17:56 아 참석자 1 17:57 할머니 댁 근처에 거기가 참석자 4 18:01 옛날에 그 무리로 특지부대 땅 가가이고 이끼에 저 가가이고 저녁으로 이숙도 학생 부인들을 다 빨아 올리고 참석자 1 18:12 그 물을 가지고 군인들이 썼던 여기 토끼 부대가 어디 있는 겁니까? 참석자 2 18:18 위에 올라가면 있어요. 참석자 4 18:19 옛날에 군대들 많이 있었는데 이제 참석자 2 18:21 통제부에 무리가 없어 이물을 닦았는데 이무리가 적어 가지고 참석자 4 18:25 자기가 요새 봉산에 물었다. 참석자 3 18:28 그래 참석자 4 18:29 옛날에는 그 눈덩으로 참석자 1 18:30 아니 근데 부대가 이 주변에 예전에 많았습니까? 참석자 2 18:35 무대 없어요. 도끼부터 온 지 얼마 안 돼요. 얼마 안 돼요. 참석자 1 18:40 예전에도 보니까 여기에 초소도 있고 참석자 2 18:43 옛날에는 해안 초소라고 여기도 하나 있고 저 위에도 있고 이제 수녀들이 와가지고 야간 근무하고 이렇게 참석자 4 18:55 떠올랐다. 참석자 1 18:56 선생님은 근무해 보신 적 없으니까 그 초소에 향토 예비군이라고 해가 참석자 2 19:01 향수 예비공 있었어. 그때 그래 그때 한 예비군이 있었어. 그전에는 그때 지방에서 이제 이 청년회라고 모집해 가지고 청년회 밤으로 이제 이제 야간 돌고 밤으로 참석자 3 19:17 진짜 참석자 2 19:18 잘 야간 돌고 막 이래 했거든. 오래 됐지 뭐 그거 뭐 뭐 뭐 참석자 1 19:27 청년애들이 순찰 돌 참석자 2 19:29 조로 짜가지고 오늘 저녁 하고 내일 저녁 하고 이래가 조로 짜가지고 순찰 돌고 이렇게 했거든. 참석자 1 19:42 그러면 그 청년애들 어쨌든 조 짜고 뭐 돌고 저기 이런 거 이런 저런 거 살펴보고 하려면은 돈이 일단 들 텐데 그런 돈을 동주에 참석자 2 19:55 그 무료 봉사지 참석자 1 19:57 그래도 뭐 먹고 참석자 2 19:59 집에서 먹고 자고 이렇게 했지 무료 봉사하고 돈 주고 이게 없거든. 그때 그게 없으면 물어 본 사람 거지 마을에서 조를 짜가지고 청년들이 있을까 조를 짜 오늘 누구 오늘 누구 내일이고 저어서 그래 하는 거지 봉사 활동으로 그래 하는 거지 뭐 돈 받고 그게 없었어. 그때는 참석자 4 20:37 많이 커가 인심 줘. 그쪽 참석자 1 20:40 좋죠 좋죠. 참석자 2 20:42 옛날에는 참 저리저리 됐지 지금은 전부 다 외지에 다 버리고 이렇게 말만 그어 뿐이지 뭐 사람이 없잖아. 참석자 1 20:53 선생님 혹시 새마을 운동 때 기억나시는 거 뭐 없습니까? 참석자 2 20:57 새마을 운동 뭐 기억나는 게 뭐가 있노? 왜 새마을 운동 요새 것도 잘 땄다고 보지 그 새마을 운동하면 길이가 좁거든 새마을 운동한다 이랬더면 누가 거기에 응답할 사람이 없거든. 참석자 3 21:11 정부 한달이 되니까 뭐 참석자 2 21:15 하라고 막 이래 하지 못하는 소리하면 한다. 그게 아니면 함부로 남의 집에 다 길을 낼 수가 없어 참석자 1 21:25 그때 막 담을 허물고 길을 내고 참석자 2 21:27 그래 그래 그때는 함부로 못하고 있다. 참석자 1 21:30 그쪽에서 국가에서 하라 하 참석자 2 21:32 그래 하라 하니까 어차피 하라 하니까 뭐 하세요? 그리 내주고 그랬지 그 전에는 못 주지. 참석자 1 21:41 선생님 여기 여기 그러면 예전에 초가집일 때는 집은 초과에 쓰는 집은 어디서 얻었습니까? 참석자 2 21:49 집은 농사 농사짓거든 이놈의 농사 짓고 이러면 그 집을 이용해가고 하고 참석자 1 21:56 근데 여기 딱 논이 그렇게 많은 동네가 아니 참석자 2 22:00 이 가 산 넘어서야 돼. 강 산 넘어서야 논이 있지. 여기 여기는 논이 하나. 참석자 1 22:09 근데 여기 사람은 많고 집은 부족하고 하면 어디서 집을 사 오는 겁니까? 참석자 2 22:14 아니 그렇게 하면은 내 집을 이제 초가집에 하게 한다. 이러면은 그 지불이 있어야 집을 해 있거든. 그 때문에 그 사람이 가족이나 그 집에 일을 이틀이나 3일이 해줘야 돼. 참석자 1 22:28 지불 얻으려고 참석자 2 22:30 사적으로 집을 가져온단 말이야. 그래가 했지 안 그럼 그래 참석자 1 22:36 집을 얻으려고 하면 참석자 2 22:39 이틀이나 3일이나 농사 일할 때 거들어 주고 이래 하거든. 그러면 그 집에서는 이제 너 집에 집 할 거는 집을 준단 말이야. 그래가지고 집을 많이 참석자 1 22:49 근데 자기 혼자서 짚을 다 못 잊을 거 아니 참석자 2 22:54 그렇지 뭐 그때 그러면 서로 이웃 간에 마시로 하거든 마시로 풋맛이 나거든 새 게 그러면 옛날 또 또 새끼 꼬야 되거든 새끼 꼬야 되거든. 그 젊은 사람들 그것도 품앗이 한단 말이야. 오늘 저녁에 이제 우리 집 와서 새끼 입고 와라. 내일은 우리 집 와서 새끼 입고 와 그래고 와 그거 하고 참석자 1 23:18 그럼 그 푸마시 할 때는 그냥 아름아름 이렇게 하는 겁니까? 아니면 친척끼리 주로 하는 거예요 참석자 2 23:25 아니야 친척끼리도 할 수도 있고 또 친구끼리 참석자 1 23:29 책을 안 쓰고 참석자 2 23:35 옛날 거지 지금 것도 아이고 누가 그래노 참석자 4 23:41 요새 잘생겼어 참석자 1 23:43 요새는 뭐 돈 주면 그래 하니까 참석자 4 23:47 그러니까 예쁜 사람도 사가지고 노동도 사 가지고 참석자 3 23:51 2억 넣고 참석자 2 23:56 없는 사람 그거 사가지고 집을 해 입고 이렇게 대충 이제 분만시로 많이 해 가지고 일을 거들어 주고 이제 지불을 얻어가지고 지불 참석자 1 24:16 그러면 예전에 그 뒤에 새마을 운동 때 도로 나기 전에는 봉산 가는 것도 상당히 힘들었겠네. 참석자 2 24:23 힘들지 여기 도로가 없었거든 길이 좋은 거 이것만 하거든. 그래서 이제 걸어 다니고 이렇게 했지 뭐 그 술도 걸어 다니고 이래 했지 뭐 산 너머로 이놈은 또 이리 올라가면 우리 전부 산이거든. 그런데 산 더머니 넘어가 산 너머는 이제 동산을 사도 이렇게 했지 도로가 있어야 참석자 1 24:50 근데 봉산에 자주 갈 일이 있습니까? 그래도 참석자 2 24:54 갈 일이 없지 뭐 별 특이한 지 아니면 참석자 4 24:59 기성 이제 면에 가면 이제 이리 차 타고 동탄에 참석자 3 25:03 아 기 참석자 1 25:05 구성면에 가면 참석자 4 25:06 그러지 그닥 갈 리 갈 일 없이 참석자 1 25:09 근데 기성 가려면 봉산을 거쳐서 가야 참석자 4 25:15 이 그전에는 저 제 위로 돌아가지 큰 도로로 갔는데 이제는 해안 도로나 참석자 1 25:21 해안도로는 참석자 4 25:23 전부 인도됩니다. 딴 차들도 전부 봉사를 참석자 1 25:28 어쨌든 기성면에 가려면 예전에도 큰 도로 저 뒤 참석자 2 25:34 뒤로 가야 돼. 참석자 1 25:35 근데 그것도 없었을 때는 막 새 길로 해가지고 산길 넘어서 올라와요. 참석자 1 25:49 아니 근데 농로가 여기 어쨌든 구산에도 농지가 좀 있었던 거지 않습니까? 참석자 2 26:01 농사 지은 참석자 1 26:02 농사 지은 참석자 2 26:03 그러니까 여기 밭농사는 산에 있으니까 밭농사는 이 부분에 많이 하고 이러지만 논농사는 이 산 넘어서야만 보도 이 참석자 1 26:16 황보들 참석자 2 26:17 평개들을 하고 그런 게 넘어서야 농사 짓고 이러지 밭은 여기 뒷산에 있으니까 밭은 많이 저거하고 이 그래서 여기서 보통 이래 보면 이게 논이 하나도 없거든 안 보이거든. 그러니까 농사 없이 지나 물거든 그러면 눈에 화보들에 평양 월선들에 이제 농사 짓고 뭐 이렇게 논 농사를 거기서 많이 짓고 이래 하지 참석자 1 26:50 거기까지 좀 가기 편해야 되겠네요. 참석자 2 26:54 여기에서 산 넘어 넘어가야 되지 또 참석자 1 26:56 도로 없었을 때 그러면 그 도로 생기고 나서는 확실히 농사 지으러 가기 편해지셨겠네 참석자 2 27:08 너도 생기고 이렇게 돼 있대 참석자 1 27:12 그러면 예전에 저쪽으로 그 뒤에 도로 내고 보수하고 할 때 부역 많이 나갔어 참석자 2 27:20 그렇지 그렇지 그때 그때는 돈 줘가 전부 다 부역 나가죠. 부역 참석자 1 27:24 그 부역 나가면 집집마다 한 명씩 나 참석자 2 27:26 집집마다 한 명 있잖아 그거 이제 만약 도로 어제 한다 이러면 그 반별로 끊어 놓거든. 일반 2반 3반 끊어 놓으면 그 반 내에서 그 구역을 이제 당당하게 한 남았다 그래 하면 그 반에서 이제 한 집에 하나씩 나가고 이제 한 집에 하나씩 참석자 1 27:48 산에 가서 자갈 이고 와 참석자 2 27:50 그때 돌아오시고 할 적에는 가지고 자갈로 해가지고 도로 막 깔거든 그거 다 전부 다 인부 이제 반별로 꺼내놓거든. 그래가지고 인부 해가지고 이제 가고 이래 돌을 저기 안 했거든. 그때 돌아다니 그게 큰일이거든 그게 참석자 4 28:10 맨날 도로 일하러 나오라 하고 참석자 1 28:12 초소 이런 거 혹시 고치는 데는 안 가보셨어 그건 안 가보셨고 청년회에서는 초소에 참석자 2 28:22 그 청년은 뭐 있어요 청년은 도 없었지 참석자 1 28:24 아니 청년회 아까 전에 청년회가 돌면서 이렇게 뭐 그런 근데 초소에서 지키고 이런 건 없어 참석자 2 28:32 그런 거는 저기서 하기 때문에 초소에는 암초 저것도 없었지 뭐 참석자 1 28:42 아니 그러면 그렇게 반별로 혹시 일하고 나면 끝나고 나서 반별로 이렇게 식사한다든가 그런 거 참석자 2 28:49 자기 개인 집에서 식사 밥 먹고 이래 다녔지 어디 누가 있다 참석자 1 28:56 구경 나갔다고 해서 밥 먹여주고 이런 것도 참석자 2 28:59 없어요. 개인 집에서 밥 먹고 다니고 이래야지 뭐 그게 없었어요. 그때 내 살기도 바쁜데 그 누가 밥 해주고 이러노 이 참 참석자 4 29:12 요새는 평일 잘까 했잖아. 돈만 주면 참석자 2 29:15 그래 참석자 4 29:16 착착 오지만 그때는 그런 게 있어. 그런 게 없었을 때 다 배고파 떡거리고 와가지고 참석자 2 29:22 그때 옛날 사람들이 기가 셌어 힘이 있어 참석자 1 29:29 아니 그러면 그 동 중에서는 그런 뭐지 도로 내라던가 아니면은 뭐 이렇게 앞에 방파제 이렇게 한다든가 뭐 그런 거 관련해서 뭐 이렇게 참석자 2 29:47 아니지 뭐 그렇게 참석자 1 29:53 그런 일들은 그럼 무조건 이장 통해서 하는 거네. 그렇지. 참석자 4 30:07 6.25 나가 피란 댕기고 골탕 먹었지 그리고 여기 이북 사람들이 별거딩 온다 별거딩 노 오노 이랬더만 학생들이 학교 밴드가 제자 한 게 와리 많이 말랐다 고 참석자 1 30:27 맞아 여기 66년도에 간첩들 많이 왔지 않습니까? 울진 쪽으로 혹시 그거 관련돼서 기억하시는 거 있습니까? 참석자 2 30:37 간 여기 안 오고 사동네 사동에 간첩이 들어오거든 왜 그러냐면 거기는 간첩이 하나 있어. 이북에 지금 황 씨인데 이 집에 살고 있는데 그 사람 뭐 확실히 모르지만 이북에서 꽤 지위가 높은 모양이야. 그렇기 때문에 그로 인해가지고 간첩들이가 사동에 많이 침투를 했어. 그래 여기는 아무 저거 없지 뭐 참석자 1 31:04 아니 그래도 그렇게 간첩들 많이 오고 막 그때 군인들 쫙 깔리고 막 그랬던 참석자 2 31:11 그래도 참석자 1 31:12 큰 거는 없었다. 참석자 1 31:19 간첩 때문에 피난도 가셨습니까? 참석자 4 31:22 비행기가 일 안 가고 저녁으로 막 북나무가 저 밖에 참석자 1 31:30 그거는 이제 625 때 참석자 3 31:33 나무가 참석자 4 31:34 지고서 빵 하면 막 웃던 그런 게 없는 참석자 3 31:38 그 참석자 1 31:40 여기도 그러면 꽤 전투가 많이 있었습니다. 한국 참석자 4 31:43 여기 남산 대밭에서 한 다구리 남산 대밭에서 막 달달달달달 다 해고 불이 펄떡펄떡하고 막 부인들이 그것도 매치 죽고 남산 대밭에서 많이 하면 한 나무 하고 그래 참석자 3 32:02 고래불에서 참석자 1 32:07 그럼 여기도 인민군들이 왔었어 참석자 2 32:09 맞지 문들이 있어 주도에 있었거든 그래 여기 뒤에 이렇게 부대 있었고 또 저 밑에 또 이렇게 부대 이 부대가 있었어. 여기 이명훈들이가 참석자 4 32:20 인민구도가 있었어 인민군들 온다고 막 땡기디 온다니까 기디 고 나 참석자 2 32:25 그래 전부 다 그때 민구는 이제 배그디 근디 전부 다 빼거디지 참석자 4 32:39 무릎이 다 질 같다. 참석자 3 32:41 어 참석자 1 32:42 다 그러니까 대단하십니다. 그럼 그분들 그렇게 저기 뭐야 여기는 특별히 간첩이 온다거나 뭐 그런 건 없었던 거네요. 그런 건 근데 없는데 전반적으로 울진 전반에 간첩이 오니까 여기도 이제 막 초소도 생기고 참석자 2 32:59 그러니까 여기 이제 모의 간첩이라고 있었어. 그 참석자 1 33:03 고의간첩 참석자 2 33:04 반점이 이제 내가 이거 참석자 1 33:06 간첩이 왔다 하 참석자 2 33:07 어 왔다가 그게 이제 간첩에 요새 같으면 모아 그래 가지고 이 여섯 영감 아들 가 이북에 정치를 갖고 있었고 저 아래 고막녀 그 집이가 그지마드가 이제 일부 정치를 가지고 있었어. 그래가지고 그 사람들은 이거 이브가 있었는지 왠지 몰라도 그 사람들 여기 와가지고 지원받아 다기 가면 말이야 너 인민군에 가입해라 뭐 가입해라 막 이렇게 막 다니고 막 이렇게 해서 둘이나 이 마을에 둘이 두 사람 가거리 다니고 이래서 참석자 1 33:44 예전에 한국전쟁 때 참석자 2 33:46 어 6.25 때 참석자 1 33:47 6.25 때 끝나고 나서 그게 모의 간첩이 참석자 2 33:52 그래 그렇지 저 말이야 있는 군들 우리 모아 한 게 들어오라 들어오라 가입해라 가입해라 여기다 그래가지고 그때 젊은 사람들도 많이 있었어. 그러니까 이 사람들까 그 누구들 오면 누구 집에 누가 있다는 그 모르거든 이 사람을 통해 누구 집에 가면 젊은 사람이 모여 있다 뭐 있다 이래가 그 사람 부터가 그런 인형 권을 보내고 막 이런 게 그때 모의 간첩 없으면 지금 안 누가 누구 집 뭐 누가 모이는지 모르거든 그 지방 간첩을 딱 이용해가지고 그래 참석자 1 34:26 여기도 그러면 흔히 말해서 좌우 대립이라는 인민군들 들어왔을 때는 뭐 사람들 이렇게 뭐 이제 뭐라 하나 좀 사람들 많이 죽고 이랬을 참석자 2 34:43 네 그러니까 그러니까 참석자 1 34:44 그런 건 없어 마을 내에서 이렇게 서로 싸우고 이런 참석자 2 34:46 그러니까 마을 내에서는 그런 게 없었어요. 덕시는 오산에 가면은 좌우 패가 있거든. 좌우패가 있고 위 오산에 가면은 이제 좌우 패가 있었지만 여기는 그게 없었어. 참석자 1 35:04 어떻게 없앴을까요? 참석자 2 35:07 그래도 모의 간첩 때문에 그러지 뭐 뭐 뭐 그런 소리 참석자 1 35:20 선생님 혹시 여기 상하수도 들어왔을 때 기억하십니까? 상수도 하수도 들어왔을 때 참석자 4 35:28 한국에서 오면 안 되지 몇 년 안 되지 참석자 1 35:30 그렇습니까? 한 70년대에 들어온 거 아니었습니까? 참석자 2 35:32 그때 어떻게 그리 됐을까요? 참석자 1 35:34 상수도 혹시 상수도 맨 처음에는 보니까 상수도가 한 군데 있어서 이거를 뭐 다 같이 상수도를 쓰고 이렇게 분절해서 이렇게 나눴던 겁니까? 참석자 2 35:50 금강과 가면은 그 동네에서 이제 상수도 저거 한다고 이제 우물을 파놓은 게 있어 거기 연결해 가지고 상수도를 물을 뽑아 올려가지고 이제 호수 만들어 줬거든. 그래 물새를 누가 얼마 쓰냐 얼마 이래가지고 장소 지고 했지만 요새는 그렇지 않거든. 그때 동네에서 저 국물 파가지고 건물을 이용해 가지고 참석자 1 36:13 금강리에 그러 금강에 우물이 있어서 그 우물을 구산리까지 데리고 와서 그래 그래 그리고 나서 그거를 이제 각 가정에서 싸 하고 그러면 그 물세를 별도로 또 거 그럼 참석자 2 36:32 그래 해야 그 관리하는 사람이 본급을 줘야 되지. 참석자 1 36:36 별도로 관리하는 사람이 이것 때문에 물새 때문에 많이 싸우셨겠데요 참석자 2 36:49 많이 쓰는 사람 많이 주고 적게 쓰는 사람 적게 쓰고 막 이래 했거든. 참석자 1 36:57 별로 그런 갈등은 크게 없었다는 참석자 4 37:01 그럼 몇 년 전에 화장실도 또 와 가지고 그전에는 막 퍼냈잖아 몇 년 전에 화장실도 다 해주고 많이 좋아졌지 참석자 1 37:23 선생님 그 여기 저기 뭐야 경운기는 언제쯤 들어왔습니까? 참석자 2 37:31 경기 들어온 지 이제 좀 오래됐지 오래됐지만 여기 경기 농사 많이 지어야 경기가 필요하고 이러지만 경기 별로 없을 때는 경기 별로 나도 경운기 이제 밭에 다 다 따로 들었구만 농사 있어야 경운기 하지 농사 짓는 데 운 게 뭐 필요하 참석자 1 37:58 교훈기가 그러면 그렇게 참석자 2 38:01 많이 없었거든. 많이 없었거든. 참석자 2 38:08 경기 들어온 지가 얼마 안 되거든 그거가 참석자 1 38:10 근데 그러면 참석자 2 38:11 대운이 들어오기 전에는 부르마 있잖아 우차 우차 황소 끌고 다니는 우차이 그러니까 이제 밥 붙어서 농사 지으면은 우차로 이제 많이 실어 날리고 소는 그때 많이 미었거든. 소를 그래 소로 이제 덩어리에 이제 씻고 살아 그래 이제 운반하고 이랬지 뭐 뭐 뭐 그때는 겨운 게 없었대 그래 됐지 뭐 참석자 1 38:34 혹시 구산리에 예전에 도로 새마을 운동 좀 전에 도로가 그냥 옛날 거 그대로일 때 우차도 가기 힘든 도로가 있었으면 참석자 2 38:45 우차로 올 때는 없어 가지고 저기 요새 이 해수욕장 앞으로 그리 이제 돌아가지고 어 구미봉 다리 인대로 그래 이제 우차가 길이 있었거든 내 내과로 해가지고 건강 올라가고 이렇게 했거든. 돌아 돌아갔거든. 우차도 그때 뭐 별로 많이 없었어. 참석자 4 39:09 이 막이 해수욕장 하고 좋아 뭐가 많죠? 해수욕장 사람이 참석자 1 39:22 여름에 해수욕장이 참석자 4 39:25 이름 나왔어요 페르베도 나왔다. 이제는 여름 저럼 그렇게 인간이 참석자 2 39:32 해수욕장 솔바치가 그래도 한 100년 된다고 가은 아니지 우리 어릴 때 이제 그 소심으로 다녔거든 사방 다리 있거든 그 그때는 이제 국가가 어떠하면 0.72 0.8 이제 좀 최고 고가 높으면 1.5 1.1 이래 됐거든 그게 고가가 단가가 그러니까 남자분들은 보통 1.5세 맞거든 왜 그러냐면 그 사람들은 이제 지게 지고 갔단 말이야. 그러니까 사방 하려고 이러면 지게 지고 가게 되고 헐거 가야 되거든. 그리고 아주머니들은 이제 저 시대로 이제 가 허름퍼가 이제 소리 심고 우리가 다 심었거든 참석자 3 40:18 솔바 참석자 2 40:18 스마트 그러니까 한 100년 참석자 3 40:21 안된다고 보지 참석자 2 40:23 그때 심었거든. 참석자 1 40:25 그 새마을 운동 때도 뭐 이렇게 산림 녹화를 해가지고 또 없었어 뒤에 뒷산에 이렇게 양묘장이 있거나 아니면 뭐 나무 심는다던가 뭐 이런 거 없었어요 참석자 2 40:37 그는 거 없었어요. 참석자 1 40:39 여기는 부산리는 산림계 없었습니까? 참석자 2 40:41 산림경이 있어도 산림경이 있어도 전부 다 야산이 되고 밭을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산이가 그렇게 필요 건강은 참석자 1 40:54 도로 건너서 참석자 2 40:55 그래 이제 살림 저거 있지 지금 해안가 그게 참석자 4 41:01 해안가 아니고 저 도로 그 큰 도로 옆으로 걸로 많이 다 작은 댐 같은 참석자 4 41:16 닭이 짜잖아 참석자 1 41:20 큰 도로 건너가지고 참석자 4 41:22 관을 맡아서 처방해가 있다. 참석자 1 41:25 이 사방 할 때도 그러면은 저기 어머님들하고 아버님들이 이렇게 가서 하는 겁니까? 그렇지 참석자 4 41:36 자 이렇게 둘이 가지고 참석자 1 41:38 남자들 참석자 2 41:40 그래 있지 참석자 4 41:42 마음을 이제 의사 단단 오거 참석자 1 41:46 그거는 그러면 저희 반으로 움직이는 겁니까? 아니면은 참석자 2 41:50 발은 움직이지 참석자 4 41:52 미인 회사 원하십니다. 예 메인 회사 참석자 1 41:55 면에서 와서 참석자 2 41:57 노화는 노화는 이런 식이지 참석자 1 42:00 예전에는 그러면 저기 뒷산이 뭐 이렇게 나무가 없으니까 산사태 난다거나 그런 건 없었습니까? 참석자 2 42:13 산이 높아야 뭐 산사태 나고 이러지 산이 낮으니까 뭐 산사태 날 참석자 1 42:18 그러면 이 앞에 이거 방파제 만들 때도 방파제 없었지 않습니까 원래 없었지 방파제 만들 때도 혹시 주민분들 가서 일했습니까? 참석자 2 42:27 아니죠 저거 정부에서 저거 하기 때문에 참석자 1 42:29 그거는 정부에서 참석자 2 42:30 그래서 제가 하니까 뭐 개인 업자들은 업자들이 와서 참석자 1 42:36 아니 아니 이거 이거 말고 아주 옛날에 그러니까 60~70년대 때 참석자 2 42:41 이리 사람 못 다니고 전부 뒤로 다니고 이랬거든. 그때는 업자들과 도로 내 업자들과 참석자 3 42:49 도로 간 지 얼마 안 거든. 참석자 1 43:04 이 방파제 생기면서 그러면 혹시 어업에도 이렇게 뭐 영향이 좀 있었습니까? 참석자 2 43:10 뭐 그거는 없지 뭐 참석자 1 43:12 배 같은 것들 참석자 2 43:14 그거 어쩌냐 참석자 1 43:15 예전에는 여기 백 사장 배가 태풍 같은 거 오면 배들이 여기에다 대지를 못했죠. 이게 방파제가 없으니까 참석자 2 43:26 그러니까 새마을 앞에 약간 이제 폭음에서 이렇게 빠졌으니까 그리고 이 이래 으니까 이 밑에 이제 배로 많이 되고 이제 이거는 배로 먹을 때 파도가 방파제 없고 이럴 때는 참석자 1 43:49 그러면 저기 뭐야 참석자 1 43:57 이 방파제가 없을 때 그 배를 백사장 위로도 끄집어 참석자 2 44:06 그래 그래 그래 파도가 쉬면은 백사장 위로 배사장 위로 이제 배로 올리거든. 그리고 배가 얼른 한번 파도가 오면 태풍 온다 이러면 배가 배가 집 앞으로 막 오지 막 들이밀어 가지고 할 수 없이 배를 구하라 이러면은 참석자 3 44:25 돈 되지 참석자 4 44:27 둘이 있으니까 불려가 이 적자 이자 그래 참석자 2 44:33 그래 아버지 태풍 오면 여기 난리 나지 난리 나 서로 서로 배가 막 부딪히고 마마 배가 빠지고 그래 그때 배가 빠져도 정부에서 뭐 배좀 뻗으면 그 여사 취직을 도와주라. 도와주지 않았거든. 참석자 1 45:01 그건 완전히 재난이네. 재난 참석자 1 45:19 예전에 근데 만일에 이 구산리에 들어오는 배들이 뭐 이렇게 사고 났다 이러면은 이건 뭐 어떻게 되는 겁니까? 사고가 이제 사고가 나서 사람 같은 게 죽었어. 만약에 구산리에서 그러면 참석자 2 45:36 개인이 처리해야지 참석자 1 45:37 개인이 마을이 이렇게 도와주고 참석자 2 45:40 없지 마을에서 할 수 없이 처음에는 이제 저거 해 주고 참석자 3 45:45 어떻게 하고 이렇게 참석자 2 45:46 그러면 그렇다고 도와주고 이거는 없지 뭐 그래도 뭐 깨고 그때는 뭐 돈이 있어야 도와주고 이렇게 하고 있지 요새 같으면 서로 서로 도와주고 있는데 그때는 그게 없거든. 배 사고는 사람 죽으면 그대로 거짓말 그래 뭐 죽은 거다 이렇게 인정하고 이러지 참석자 1 46:09 이런 도로나 방파제나 뭐 이런 것들은 이장이 이렇게 주로 일을 처리하는 거지 동중에서 이렇게 뭐 이렇게 해주는 건 없는 거예요. 참석자 2 46:19 이장이 사장한테 미안했던 거 얘기해가지고 이거 좀 이래 저게 해달라 어떤 면허증도 군에서도 어쨌든 돈이 있어야 뭐 해주고 이렇게 하지 없으니까 할 수 없이 이제 인부로 부산 동네 몇 명 인부 하고 또 누구 돈 몇 명 인부 해가고 그 인부로 인해 가지고 와가지고 이제 그냥 무료 보험사로 도로 만들어주고 이렇게 했지 참석자 1 46:48 인도 인부가 무료 봉사라는 거죠. 참석자 2 46:50 인부가 이제 여자부터 무료 봉사 그래 하고 이런 거지 뭐 그때 누가 저거 하고 그때 인부로 무료 봉사를 많이 했지 인부로 그래가지고 오늘 일반원에 몇 명 2반원에 몇 명 이래 딱 차출하거든. 그리고 반지가 이제 누지 오면 끊어가지고 이제 보내고 이렇게 한번 참석자 1 47:12 그럼 그 사람들 밥도 이렇게 잘 못 챙기는 사람 참석자 2 47:15 그 밥은 뭐 개인 집에서 먹고 다니지 누가 누가 밥 차려주고 이래놓고도 내 먹을 것도 없는데 참 참석자 1 47:23 선생님 그 별추라는 게 뭡니까? 참석자 2 47:26 별추라는 거는 긴급 상황이 있을 때 예 예 긴급상황이 있을 때 이게 무슨 일이 터져 났다 이러면은 사람 모집하거든 별로 추한 게 지금도 동네 지한데 별추한다. 이러면은 긴급 상황이 생길 때 그 동네 동네 어른들이 이제 몇 명이 회의할 지에 모이라고 하는 거 그거 이제 별추지 긴급 상황이 있어 참석자 1 47:52 긴급 상황이 있을 때 그거 할 때는 그러면 이장들도 오고 참석자 2 47:56 다 참석해야 되지 이번에 그거 한다 이러면은 이장들은 그 필이 참석해야 돼. 참석자 1 48:02 2장은 동중이 그 조니회가 아닌데도 이제 피해 치는 성향 참석자 2 48:08 그렇기 때문에 동요하면 그 벽주한다든가 무슨 저거 한다면 언제든지 이 장군을 초대하거든. 참석자 3 48:15 장사할 때 그때는 참석자 2 48:17 그 자리에서 이제 이장님 무슨 동네에서 지시하거든. 이장님 이렇게 하니까 네가 한번 해 봐라 이장님이 지시를 하거든. 근데 필이 별출한다 이러면 이장이 참석해야 되겠다. 동네 동네 이러니까 참석자 1 48:30 동네 일이니까 참석자 2 48:31 참석해야 참석자 1 48:33 그러면 2장이 뭐 이렇게 도로 난다 아니면은 뭐 이렇게 어디 어디에 무슨 공사가 있다 이러면은 적어도 보고는 하겠네요. 존 위에 이게 돈 존 위에서 해라 마라 이렇게 말은 못해도 참석자 2 48:50 그래도 복원하지. 그러니까 이장님들 와 가지고 이제 이게 무슨 일을 이 하면 좋느냐 안 하면 좋느냐 얘기를 하거든. 그래도 이거 저거 해야 된다 이러면 그 장 그거 받아가지고 한다고 생각하거든. 그 이장이 그 역할이 커 동요를 좌우하고 있는데 뭐 참석자 2 49:17 아 이 참석자 1 49:18 역할이 상당히 크다는 거죠. 선생님 젊으셨을 때도 참석자 2 49:23 우리 점심 때 배만 타고 다녔지 뭐 아무것도 몰랐지 뭐 참석자 2 49:36 그때 옛날에 이장 보수 있나 이장 보수가 없거든. 요새 같으면 뭐 정부에서 얼마 얼마 주고 이러지만 옛날에 이장 참석자 4 49:45 이년 이래도 너 팔아먹어야 돼. 밥 해 주고 집에 새구장네 그래 논스 마이 하단 말 참석자 2 49:54 그때 이장 될 거 상당히 힘이 들었거든. 뭐 볼 수가 있나 참석자 4 49:59 잘해줘야 되고 참석자 2 50:00 그래 그것도 면허 사고 지금도 안 나면 그것도 참석자 4 50:06 아바이가 부장지로 오는 그래가 엄청 맛있어. 참석자 1 50:09 그러면 아까 말씀하셨던 안익환 선생님은 상당히 오래 하셨지 않습니까? 그래 오래 했지 그분은 어떻게 이장을 그렇게 오래 하실 수 있었습니까? 참석자 2 50:19 그러니까 이장도 함부로 하는 거 아니거든 그 어느 정도 행정이 능숙해야 되거든 그 또 또 며느리들 군대를 가도 어느 정도 발언권이 있어야 되고 그래야만이 인정하거든. 그래 아니면은 자로 못 해 왜 그러냐 이 기성 면에서 구산 동네가 이 호수가 그때 한 300호 400호 상당히 크거든 그러니까 이게 면회 가도 이제 구산은 좀 좀 생각해주고 그 때문에 이 산 이장기가 상당히 끝발이가 좋아 참석자 3 50:53 요새 불리가 있단 말이야 참석자 2 50:57 그래 있기 때문에 웬만하면은 이 구산 저기하면은 면허사 참석자 1 51:02 들어줘 구산리가 기성면에 상당히 중요한 동물 참석자 2 51:07 주요한 동네지 아이고 참 이런 동네 어디 있나 참석자 1 51:12 그러면 그 가운데서 안익환 선생님이 이렇게 그러니까 오래 오래 한 이유는 뭘까요? 그거 조니 조니웨에 가셨던 들어가 계셨던 참석자 2 51:27 그래 전에 못 들고 있거든 그 동네에서 딱 보면 그 사람이 지하지만 동네에서 이장을 다 택한단 말이야. 택해도 이장이야 그 면회 돼가지고 얼마만큼 역할을 하느냐 그게 중요하거든 참석자 1 51:40 안익관 선생님 뭐 이렇게 고등학교 중학교 나오 참석자 2 51:43 그게 없어 고등학교 중학교 옛날 옛날에 서당 한문 한문 한문을 많이 배웠거든 참석자 1 51:49 그분은 그러면 그분도 농업반 어업반 선주나 이런 건 아니었고 참석자 2 51:55 그러니까 선주 그때는 이제 나중에 이제 잠수부 이제 잠수 잠수부 이제 그게 먹을 때 이제 그거 좀 하다가 이제 저만 전역으로 그게 아니지 참석자 3 52:05 아니야 참석자 2 52:06 이제 저는 부친이가 이제 이 어업을 하고 배 손주하고 참석자 1 52:15 안익환 선생님 부친이 참석자 2 52:17 안성진이라고 그분이 이제 폐하고 이랬지 그 참석자 1 52:24 그럼 목선 선주면은 목선 선주면은 뭐 하는 겁니까? 후리배 이런 거 얘기하는 겁니까? 아니면 참석자 2 52:31 또 이게 요새 그물 자망패 그런 저것도 하고 뭐 이렇게 참석자 1 52:37 자망 빼면은 예전에 여기 자망 빼면은 명태 잡고 이런 겁니까? 참석자 2 52:41 명태 잡고 뭐 이런 게 저거 하고 이랬지 그때는 고기가 많이 났거든 많이 났거든 온갖 고기가 참석자 1 52:50 그러면 그 배 타고 혹시 멀리도 다녔습니까? 참석자 2 52:53 멀리 그렇게 멀리 나가는 아이가 참석자 1 52:55 저기 뭐 어디 함흥까지 간다던가 참석자 2 52:58 한 번 이제 강원도 한 명 참석자 1 53:02 저 위에 저 위에 참석자 2 53:03 그래 북한 북한도 북한도 그 가는 건 못 가지 그거는 아주 옛날에 명태배 참석자 1 53:09 네 명태배 명태 참석자 2 53:10 목성 타고 간다 해봤다. 하여튼 속초 거진 가 참석자 4 53:18 옛날에 우리 친정 아버지는 갈매 우리 고모네 오섭이 섭이 아바이 컴 배할 지에 우리 아버지 화문까지 갔다고 참석자 1 53:29 고오섭 선생님 어머님 어머님 성함이 어떻게 되신대요 참석자 4 53:34 손상열 참석자 1 53:34 손 상자 1 자 참석자 4 53:37 그래 우리 아버지가 일단 참석자 1 53:39 선생님 어머님 어머님 저기 그러면 여기 평에 경주선 씨 손만두 어르신 뭐 이런 참석자 2 53:49 그래 그래 그래 그래 그래 그래 손만두하고 참석자 1 53:57 어머니 몇 년생이신데요 참석자 4 53:59 내가 일정 때 나왔어 190 올해 90이라 참석자 3 54:03 아 참석자 2 54:04 3 3 참석자 4 54:06 그래 우리 아버지가 우리 그때 8살 먹었노 7살 먹었노 8살 아버지가 참석자 2 54:12 3 4 연세 있잖아 참석자 4 54:13 항문 가지고 저리 배에 갔다가 아파가지고 우리 8살 참석자 1 54:19 여덟살 쩌리배요 참석자 4 54:21 저 옛날 절이라고 참석자 2 54:23 그래 정은이는 정은이라고 있어 정은이 참석자 1 54:25 아 정어리 정어리 참석자 2 54:28 그때는 정원이 많이 나 참석자 1 54:31 이 정어리 잡는 배를 타고 3문까지 가셨다고 참석자 4 54:35 한 번씩 목숨 타고 갔다가 그래 아파가지고 와가지고 그래 8월달에 참석자 2 54:41 목숨 타고 어떻게 갔는지 모르 참석자 4 54:45 그때 후에 그래 갔는데 참석자 2 54:47 그래 목숨 다 우째 갔는지 요새 같으면 좀 기계는 있지 바람은 이래 가는데 몇 달 걸리실로 그때 뭐 약이 필요 있나 뭐 약도 없지 뭐 이 참석자 4 55:04 아버지가 다리 허이 맨날 날린겨 고새 같으면 골차죠 그때 비 오 참석자 2 55:10 그런데 뭐 약이 뭐 뭐가 있어요 참석자 4 55:12 맨날 저 안타 한 사람 밤낮 좋아라 안타 해다고 참석자 2 55:17 그때 조약을 많이 하고 조약 귀신이 귀신이 있다 해가지고 이 귀신 쫓아낸다 이래 가지고 말이야 무슨 무당들 와 인마 뜯지고 막 이런단 말이다. 뒤 쫓아냈다고 옛날 전부 다 그래가지고 막 저래 했지 뭐 그래 요새 같으면 뭐 약으로 치료하니 그때 약이 있나 약이 없거든 참석자 1 55:38 구산리에 근데 구산리에 그러면 구타는 분이 있었습니까? 참석자 4 55:46 부산 집사람은 부산에 없었어 저 서실에 참석자 2 55:49 그래 그래 구하는 사람이 여기 없고 이웃 동네에서 그 사람을 데리고 온단 말이에요. 1박 2일이면 1박 2일 1박 2일이면 얼마 결정을 다 해가지고 그 그 사람만 저거 한다 말다. 그다음 옛날 수도 미신을 그래 하고 이랬지. 요새 같으면 누가 그래 하노 아프면 병원에 가고 그때 병원에 없으니까 전부 다 귀신 들렸다고 귀신. clovanote.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