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4_박진규(1936년 생, 남) 2026.03.08 일 오후 9:13 ・ 49분 17초 이민재 참석자 1 00:02 요즘요 참석자 2 00:04 되게 이제 12월 되면 대게 잡니다. 참석자 1 00:09 아 여기 뭐 정치망도 있고 꽤 많이 하지 않습니까? 어업을 참석자 2 00:14 딴 데 다 가면 한 개도 없고 참석자 3 00:15 어 참석자 1 00:18 저기 짬에서 저 미역도 좀 많이 나고 뭐 이렇게 전복 채취도 하녀 분들이 한다는 걸로 들었는데 아닙니까? 참석자 2 00:27 후포해야 돼요 후포 후포 많이 나는데 여기는 참석자 1 00:34 그리고 요즘도 그래도 뭐 미역 짬 같은 데서 미역 채취하고 하지 않습니까? 아직 참석자 2 00:42 이제 딴 작업은 이제 문어 잡고 문어 문어 잡고 이제 대게 잡고 거기에 참석자 1 00:51 선생님 그런데 지금 여기 보면 방파제가 엄청 이렇게 크게 돼 있는데 옛날에는 이렇게 방파제가 참석자 2 00:58 옛날에 방바다가 이제 국한 게 아니고 예 이제 저 군에서 예예 이 조그마한 거 만들었는데 이제 이 국학을 만들어 지금은 정부에서 해주 참석자 1 01:09 정부에서 국항 전에는 이렇게 안 컸다 선생님 여기 혹시 혹시 몇 년생이신지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어디 선생님 몇 년생이신지 성함이랑 참석자 2 01:22 택배 예 뭐 하는 거 참석자 1 01:24 아 저희 국립목포대학교에서 나왔는데요. 예 예 근데 이제 저희가 이제 구산리가 오래된 동네지 않습니까? 예 여기 뭐 대풍원도 있고 옛날에 예 참석자 2 01:38 독도 가는 독도에 가는 배가 여기서 갔다고 이 마을에서 독도 갔다고 그래서 여기 가보면 현 참석자 1 01:47 전시관 참석자 3 01:50 다 달아놓고 참석자 1 01:51 저희도 그래서 이쪽 이 마을을 이제 몇 년 전부터 이제 같이 조사하고 있는데 제가 1960 70년대에 70년대 새마을 운동 이런 거 할 때 그런 거 조사하고 있어서 선생님 혹시 그때도 여기 계속 살고 계셨죠? 새마을 운동 같은 거 참석자 2 02:11 여기서도 나는 참석자 1 02:12 여기서 나셨습니까? 참석자 2 02:15 이 마을에서 낫고 나이가 90이야 참석자 1 02:18 선생님 혹시 성함이 어떻게 되십니까? 참석자 2 02:21 마이크 버지 됐다 참석자 1 02:23 성함이 어떻게 되시 참석자 2 02:24 박지규 참석자 1 02:26 박 진짜 규자 선생님 혹시 새마을 운동 이런 거 할 때 참석자 2 02:33 그때부터 살아서 여태까지 여기 사는데 그거 모르겠어 나 참석자 1 02:37 선생님 그러면 예전에 그 새마을 운동 같은 거 할 때 제가 이제 보니까 뭐 여기 도로 같은 거 이제 놀 때 그 반별로 막 구산리에서도 반별로 이렇게 나눠서 부역하고 이랬다고 하는데 참석자 2 02:53 맞습니까? 참석자 1 02:55 그런 거는 어떻게 집집마다 한 가구씩 나가는 겁니까? 참석자 2 02:59 그래 한 게 아니고 지금 새마을 운동도 막 넘어놨고 참석자 1 03:04 예 그러니까 예전에 그러니까 새마을 운동하셨을 때 이야기를 좀 여쭤보면 선생님 한창 그때면 한창 뭐 일도 많이 하시고 그 마을 일도 많이 하시고 하셨을 것 같아서 그지 그렇지 선생님 그러면 새마을 운동 그때 혹시 기억나시는 일 같은 거 있으십니까? 여기 동네가 많이 변했을 것 같아 참석자 2 03:28 새마을 운동이 생겨 가지고 마을이 과거 대고 사이가 좋아 좋게 돼 있고 마을이 커져 버렸다고 참석자 1 03:36 마을이 커졌습니다. 참석자 2 03:39 지금 여기 1위인데 1위에 1 2 1이라 세대주가 지금 400호가 넘었다고 예예예. 400호가 넘어 참석자 1 03:50 그러면 예전에는 새마을 운동 전에 저희 방파제 만들기 전에는 이쪽 이리 쪽으로는 사람들이 안 살았어 참석자 2 03:58 안 틀었어요. 참석자 3 03:59 아 참석자 2 04:01 이쪽에는 이쪽에 집이 없었다고 옛날에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집이 없었다고 참석자 1 04:08 아 왜 왜 참석자 2 04:09 저 배차장이라 참석자 1 04:10 여기까지가 백사장이 참석자 2 04:12 그때는 새마을 운동 나가지고 이 집이 생겼다고 참석자 1 04:18 그러면 이 새마을 운동 전에는 여기에 못 살던 이유가 있습니까? 왜 파도가 많이 쳤으니까 참석자 2 04:26 파도가 쭉 왔다고 저쪽에 지 이제 참석자 1 04:30 예예 대풍어 참석자 2 04:31 지방 도로 있잖아 지방 도로 거기 파도가 쳤다고 이 방파제가 있을 때는 그 파도가 참석자 1 04:38 파도가 많이 쳤습니까? 참석자 2 04:40 파도 칠 때는 바람이 다 다 넘어갔다고 옛날에 그럼 이게 방파제가 생기기 때문에 이 전체 다 이게 참석자 1 04:55 이게 구산항인데요. 어 저기 예 이쪽으로 쭉 돌아가시면 예 참석자 2 05:03 이쪽에는 바닥 쪽에는 집이 없었다고 이 해안도로 이쪽은 집이 없었어 참석자 4 05:10 해안도로 쪽에는 참석자 2 05:14 이 집이가 여기 서라벌 집이가 예 이 집이가 맨 마지막 집이라 옛날에 이쪽은 집이 없었다 참석자 1 05:21 집이 없었습니까? 참석자 1 05:25 그러면 여기에 새로운 사람들이 들어온 겁니까? 아니면 구산리 저기 일리에 살던 사람들이 이쪽으로 이사를 한 겁 참석자 2 05:33 그래서 여기서 이제 분할을 받아서 참석자 1 05:37 아 불화를 받아 참석자 2 05:38 그래서 집을 막아 지 다는 거지. 이쪽에는 지금 현재 지금 살고 있어도 분화가 안 돼 있다고 참석자 1 05:48 땅이 자기 땅이 아닌 건 참석자 1 05:53 바다 땅 바다 땅이라는 게 국가 참석자 2 05:57 해안 바다 아이고 해안 청은 바다라 이 바다 땅에 참석자 1 06:03 그럼 이걸 땅을 메운 겁니까? 이 백사장이었던 참석자 2 06:06 그렇죠 백사장이니까 입장을 해놓은 태양이고 저쪽에는 이제 구부지고 아 구교지 옛날에 구부지고 이쪽은 백사장이 그때는 분화가 안 좋다고 참석자 1 06:20 근데 이거를 방파제 생기면서부터 이쪽에 불화를 주기 시작하는 겁니까? 참석자 2 06:27 어 그때부터 이제 방파제 시작해서 이 분화를 지금 주고 있어요. 분화를 진다고 이마가 집들이 분양을 받았다고 이렇게 참석자 3 06:40 이런 집들이 참석자 2 06:42 받았기 때문에 집을 지었지 이거 저기 봐 이거 이거는 불을 못 봤기 때문에 집을 수리 못 하고 있다고 참석자 1 06:50 지금 그러면 불화를 받은 집들은 수리 같은 게 되는데 불화 안 받고 그 위에다 그냥 지었던 집 참석자 2 06:57 집을 지었다. 옛날에 허가 없이 집을 지어놓고 지금 불안을 받아야만 집을 짓지 집을 못 짓는다. 그렇기 때문에 이거 봐라. 이 사람이 사람이 이 파는 사람이 저쪽 집에 저 세다보 집인데 이 사람이 팔고 죽어버렸단 말이야. 근데 자기는 이 마을 사람이 샀는데 집을 짓는다고 샀단 말이야. 안 돼 참석자 1 07:26 땅을 땅을 저기 불화를 못 받아가지고 참석자 2 07:30 못 받았다. 참석자 1 07:32 그러면 이쪽 땅들은 다 원래 국유지였던 데네요. 그렇지 참석자 2 07:39 나도 이 마을에서 저 차 저기 사는데 나는 불안을 받아 가지고 옛날 집이 또 막집을 수리해가지고 참석자 3 07:51 우리 사람이 참석자 2 07:53 이만해서 나가죠. 이만해서 참석자 1 07:55 선생님 그러면 무슨 박시십니까? 무슨 박시시면 본관이 어떤 박시십니까? 예 참석자 2 08:04 어디 바뀌냐고 참석자 1 08:05 예 예 예 영예 박씨 참석자 2 08:08 형의 박지 절대로 참석자 1 08:09 아 예예예예 이쪽 주변에서 많이 사시던 참석자 2 08:13 여기 이게 바퀴가 더 묻고 내가 안 아프게 참석자 1 08:15 여기는 밖에 부산리에서 참석자 2 08:18 내 하나뿐인데 여기 가면 전태주 여기에 박신데 할아버지 산속 마가 있다고 참석자 1 08:26 선생님은 그러면 아버님 댁 이쪽에 넘어오. 참석자 2 08:29 우리 조부 조부 때 할아버지 시대 때 여기 들어왔다. 참석자 1 08:34 아 할아버지가 무슨 일 때문에 들어오셨다고 혹시 들으셨어 참석자 2 08:38 할아버지가 지금 살아계시면 아마 200살 때 참석자 1 08:40 그러니까 할아버지가 뭐 어떤 바닷일 하신 겁니까? 아니면 참석자 2 08:46 여기에 살다가 예 살기 좋다고 강원도로 간다고 예 예 들어왔답니다. 이게 그때는 목포에 이제 차가 없으니까. 참석자 3 08:56 예 예 예 참석자 2 09:06 보따리 보따리 제어 치고 말에 두다 보니까 참석자 3 09:10 아 참석자 2 09:11 그때 한 사람은 만났어. 만나니까 같은 족이라 별개 박시가 아닌데 그 미남 박씨의 영감을 받아 가지고 그래서 인사를 하고 같은 박시니까 이 마을에 살기 좋다. 그래서 이 마을에 보따리 풀렀다. 참석자 1 09:32 그러면 아버님도 이렇게 바닷일 같은 거 참석자 2 09:36 여기서 봤지 참석자 1 09:37 아버님도 그러면 바닷일 하셨으 참석자 2 09:39 바다 일하고 참석자 3 09:41 아 참석자 1 09:42 선생님은 무슨 일 하셨습니까? 농사 같은 거 지으셨습니까? 참석자 2 09:44 바다에 일하다가 뭐 차 버리고 딴 거 농사도 짓고 참석자 3 09:49 이제 참석자 2 09:51 받아 이래도 안 하고 참석자 1 09:54 선생님 바닷일 하셨으면 어떤 일을 하셨습니까? 참석자 2 09:57 그때는 정치망 조만한 거 정치망을 조마하게 받아야 했다고. 방바닥 안쪽에 이 참석자 1 10:05 방파제 안쪽으로 참석자 2 10:07 옛날에는 오전에는 면을 가지고 바다 멀리 하지만 요즘은 그때는 면회 없었거든 허가 허가 조그마한 거 얻어 가지고 이거 했다고 하다가 재미없어 가지고 치워버리고 여기 저쪽에 여기 본도로 저쪽에 보면 그 집이 큰 집이 하나 있다고 거기서 정미소로 참석자 1 10:30 여기에 정미소가 있었습니까 참석자 2 10:33 내가 정비소로 사업했다고 정비소 18년을 하다가 참석자 1 10:38 18년 동안 참석자 2 10:40 화재 다 태워버리고 참석자 3 10:41 아이고야 참석자 2 10:43 추리고 보따리 쌌지 뭐 내가 집에 아버지 할아버지 계실 때 보따리 싸지고 내가 그렇다고 돈 벌러 간다고 개끼리 참석자 3 10:55 백지로 가서 참석자 2 10:57 그때 서울로 가가지고 등산복 입고 참석자 3 11:00 예 예 참석자 2 11:02 내가 장사를 했다고 참석자 1 11:04 무슨 장사하셨으면 참석자 2 11:05 옛날에 우리 조그마할 때 등산복 입은 사람한테 가포집 아들이다. 이 시골에서는 그렇죠 그렇죠 시골에서는 아 저 가부집 아들이다 그런 생각했는데 내가 들어다보고 막상 이거 보니까 등상보고 그거 가포집 아들 아니라 아기도 없는 사람이 등산보고 요즘 화폐 교원 전에 만 원 주고 100만 원 만 원이지 말아가지고 모자까지 신발까지 가방 다 사 가지고 입고 거짓말로 돼 갔다고 냉동보이시니까 내가 돈 많이 드는 사람을 행세를 해야 돼. 국산 세무 잔말을 일제 올림픽 에들에 붙여가지고 일제라고 팔아먹어 되겠다고 큰 건물집에 들어가고 이제 또 사람들 이래 봐가지고 괜찮다 싶어 만나 이야기하고 그래가지고 그거를 화폐 교환전 9천 원짜리를 받아먹었나 차 30만 원 3만 원 4만 원 받아먹었다고 참석자 3 12:16 서울 가서 참석자 2 12:19 하나 팔아도 되고 하루 일당 되잖아 나만 나만 일주했다고 참석자 1 12:24 남한을 전국 각지를 참석자 2 12:27 전국적으로 나한테 일주해 갔다고 내가 참석자 3 12:29 잠깐만 참석자 2 12:31 내가 알았으니까 거짓말 많이 했다고 참석자 1 12:35 고생하셨네요. 참석자 2 12:36 그래 그 도위가 오찬다고 돌아다녀가면서 돈 벌어가지고 이리 호텔에 돈 주고 일일 식당에 돈 주고 담배 고급 담배 피우고 돈이 있는데 해제를 해야 할 게 아니라 참석자 1 12:54 그러니까 그래야지 사람들이 믿고 사니까 참석자 2 12:57 그래 거짓말하고 다니다가 1년을 돌아다녔어요. 1년을 그래가지고 돈 주마 가지고 집 고향에 찾아왔어요. 참석자 3 13:09 할 짓이 있나 참석자 2 13:13 하지 사가지고 어디 갔다 목수지를 배웠다고 참석자 3 13:17 목소리 배우셔야 돼요. 참석자 2 13:20 톱 들고 망치 하나 들고 목수 그래 가지고 집도 지어보기도 하고 옛날에 연탄 보일러 참석자 3 13:30 예예예 연탄 보일러 나 참석자 2 13:33 여태 모래를 넣다 보니까 지름 보래가 나왔어. 내가 저쪽 가다가 저 참석자 5 13:37 아 예 예 참석자 2 13:42 내가 맞아가지고 여기 넣어가지고 나중에 올라가 참석자 5 13:44 아 예 예 아 선생님 이거 참석자 5 14:01 예 한 개 드시죠 참석자 2 14:11 그래가지고 그런 생각보 이 집도 가고 밥 먹고 저 집도 밥 먹고 이 마을에 밥 먹고 저 먹을 때 참석자 1 14:20 목소하면서 여기 여기 구산리 사시면서 목소 참석자 2 14:24 이제 나이 많으니까 추워버렸다. 참석자 1 14:27 그럼 이 동네에서도 이 여기 여기 뭐야 새로 이 구산 일이 처음 구산 일이 이렇게 만들어졌을 때 이름을 뭐라고 지은 겁니까? 여기 구산 2리 쪽에 참석자 2 14:42 이쪽에 일이 일 참석자 1 14:43 그러니까 이리가 처음 만들어 원래 집이 없었던 동네였는데 그렇지 그렇지 이제 저기 새로 마을이 만들어졌으니까 처음에 뭐라고 불렀는지 좀 궁금해가 뭐라고 불렀습니까? 이 동네를 참석자 2 15:01 옛날에 참석자 3 15:02 구미 참석자 1 15:03 구미 참석자 2 15:04 구산 아니고 구미 참석자 1 15:07 구산의 끝마을 꼬리 구미 참석자 2 15:10 그래서 이제 구비가 구산 돼 버렸다. 구산 니가 됐지 구산 니 옛날에 구비가 됐다고 참석자 1 15:17 구산리가 구미라고 해서 참석자 1 15:28 선생님 그럼 이 동네 여기 이제 마을 이렇게 사람들 새로 들어올 때도 일 많이 하셨겠네요 목수로 참석자 2 15:34 여기 사는 사람들이 지금 현재 전부 다 타도시 두온 사람들이 지방 사람이 몇이 안 된다고 참석자 3 15:41 아 참석자 2 15:42 5살 또 온 사람들 참석자 1 15:44 타 도시에서 들어오 참석자 2 15:46 타도에서 들어와서 이제 집을 사가지고 짓기도 하고 이랬어 사고 참석자 1 15:55 선생님 근데 이게 원래 방파제가 저렇게 처음부터 저렇게 큰 게 아니었죠 조금 조금씩 이렇게 계속 만들어 나간 거죠. 참석자 2 16:04 정부에서 정부에서 해주는 게 아니고 나라에서 해준 게 아니고 군대 군에서 군 사업으로서 조만 했다고 그러다가 이제 여기서 좀 뭐 아는 사람도 뭐 젊은 사람들이 나이 많아지고 좀 아는 사람들이 이걸 힘을 써 가지고 국광을 만들 거야. 참석자 1 16:28 선생님 혹시 예전에 보면 여기도 농로를 만들고 했다 하는데 새마을 운동 때 네 농로를 이렇게 만들고 했다는데 맞습니까? 참석자 2 16:38 새마을 운동할 때 이 도로가 생 참석자 1 16:40 요 도로 여기서 저희 봉산 넘어가는 데까지 참석자 2 16:49 여기 그전에 구두로 저쪽에 있잖아 이 쪽 앞길이 있다고 참석자 1 16:53 그게 구도로고 이게 새마을 운동 때 새로 만든 도로 참석자 2 16:59 그래 여기가 또 해수욕장이 생기고 해수욕장이 있기 때문에 해안도로 생기고 해수욕장 생기고 해수욕장이 구산 해수욕장이 울진군에서 제일 크다고 하는데 제일 많이 받는다고 대문을 많이 받아 잘해 놨다고 참석자 3 17:21 아 참석자 2 17:22 해도 좀 가봤지 모르지만 참석자 3 17:23 예 예 예 예 참석자 2 17:25 전부 다 이거 하는 거가 이 해수욕장 때문에 맞는 겁니다. 국왕이 이제 국한이 되고 이래 만든 거지 이거 뭐 이게 해야 항만차니까 정부에서 그래 군에서는 이 자리 보호에 해양처에서 관리 참석자 1 17:43 관리하니까. 참석자 1 17:48 선생님 그러면 예전에 정미소 하셨을 때 정미소는 어디 이쪽에 있었습니까? 아니면 지금의 이리 쪽에 있었습니까? 아니면 1리 쪽에 있었습니까? 정미소 선생님이 하셨다는 정미소 1리 쪽에 있었습니까? 2리 쪽에 있었습니까? 어디에 있었습니까? 정미소가 1위에 있었습니까? 2위에 있어 참석자 2 18:14 지금 저번에도 내가 몇 년 전에 했노 전에 버렸다 말라 하마 40이 넘어 참석자 1 18:22 40년 선생님 몇 살 때쯤 정미소 하셨습니까? 참석자 2 18:27 내가 30이 안 돼가지고 30이 넘어서 했다고 그러니까 그때는 매상이 없기 때문에 전부 다 정비소 와서 알곡을 만들어가 팔아먹거나 참석자 3 18:39 예 예 참석자 2 18:40 매상이 생기니까 자기 먹을 것만 가져오자. 정비소가 안 되더라고 참석자 3 18:47 안 된 태워서 참석자 2 18:56 그것도 서 산맥이 이제 도업을 했다고 참석자 1 19:01 3명이 그 정미소를 참석자 2 19:03 혼자서 안 하고 3년 동안 가다가 불이 나 가지고 저 안 한다 그래 가지고 노 한 거야. 뭐 그때는 생선이 많이 나왔으면 정비소 하지 참석자 3 19:15 안 돼. 참석자 1 19:19 매상할 때는 이미 쌀로 매상하는 게 아니라 벼로 벼로 참석자 2 19:25 쌀로 시자 팔아먹고 매상하고 그러길래 뭐 정비소가 정비하는 거가 참석자 1 19:33 이문이 별로 참석자 3 19:35 확 줄었구나 참석자 2 19:37 가게를 보내지 참석자 1 19:39 보리 참석자 2 19:40 바다 저 밭에 보리를 갈아가지고 보리를 붓듯이 3 4일 붓듯이 해야 돼. 그거 다 재주라이라 참석자 1 19:51 붓도시라는 참석자 2 19:51 속구르마 말구르마 차가 없으니까 그 식구들 씻고 오고 실어주고 참석자 1 19:58 실어주고 실곡을 실어주고 참석자 2 20:00 집 앞뿐 아니고 저 마을 딴 마을에서 참석자 1 20:03 어디 저희 황보랑 이런 데도 가셨습니까? 참석자 2 20:06 그래가지고 3 4일 부터 해야만 그거 다 완전히 다 쳐준다고 그래서 내가 지금 보류도 안 가지 매상 생겨 가지고 그 매상 매상 다 해버리지 별로 그냥 매상해버리는구나 배로 왔다. 그래서 매달 첫 부부야 참석자 1 20:30 그 선생님 그러면 이 새마을 선생님은 혹시 뭐 새마을 교육받고 이런 거 해보신 적 있습니까? 참석자 2 20:39 새마을의 운동이 지금 이거 뭐 큰 변화가 없어요. 새마을이 운동해가지고 참석자 1 20:45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참석자 2 20:46 큰 변화가 없고 단지 이제 한마처럼 생겼다. 참석자 1 20:51 그거 그거랑 그다음에 해수욕장 참석자 2 20:54 해수욕장 생기고 참석자 3 20:55 아 그 참석자 2 20:57 우리 집 나도 센싹이 항만 제일 크게 봤는데 생싹이 많이 들어오면은 이 한방치 배가 될 때 악마에 배를 뗄 때도 없고 하지 마라 뭐 왜 여기 집 앞에 보이라 이 대륙으로 집안 사람들이 배라 가도 배가 없다니까 뭐 세상에 없는데 뭐 참석자 1 21:18 선생님 그러면 예전에 여기에 보면 원래 철조망 쳐져 있고 초소도 있고 했다고 들었는데 참석자 2 21:27 걔도 이것도 마을 조그마한 데 가면 전부 막바지 조만한 거 다 만들어 놨다고 마을마다 조마조마해 그런 거는 지방비에만 주면 들어 큰 바다가 큰 항구로 오고 바다 없이 그 말에 대 참석자 3 21:44 대놓고 참석자 2 21:47 나가면서 보면 자매 동네 전부 다 방파제 조 참석자 3 21:53 가만 참석자 2 21:58 그게 뭐 뭐 하는지 모르겠네 참석자 3 22:02 이거요 그러게요. 참석자 2 22:04 자기가 또 주차장을 크게 만들어 놨거든 참석자 3 22:06 예 예 예 참석자 2 22:08 만들어 놨는데 아마 여기 보기 싫어 그런 이 참석자 3 22:11 뭐 하는지 모르겠네. 참석자 2 22:17 저 이제 지금 나이가 얼마 참석자 1 22:19 저희 올해 마흔하나입니다. 참석자 2 22:22 마흔 하나 하나 예 내 막내 아들보다 더 참석자 1 22:28 그렇습니까? 선생님 몇 년생이신데요 몇 년생이셔요 참석자 2 22:34 내가 내가 몇 살 된다고 참석자 1 22:37 몇 년생이신지 몇 년에 몇 년도에 태어나셨는지 참석자 1 22:46 36년도에 왜정 때 태어나셨네요. 참석자 2 22:52 여름 저 일을 하는데 일본 걸 배우다가 자업 3학년 때 해방됐어요. 참석자 1 23:03 선생님은 근데 저기 아직 저기 뭐야 옛날 구산 초등학교 산학 부산 국민학교 없을 때 태어날 그때는 없었죠. 평해까지 가셔야 되겠네. 기성 기성 참석자 3 23:17 아 참석자 2 23:23 그래 내 막내 딸이가 51살이라 참석자 3 23:27 아 참석자 2 23:29 다섯이나 참석자 1 23:30 50 다섯 참석자 2 23:32 아이 참석자 1 23:33 아 네 자녀 어머니 참석자 2 23:35 아들 셋 그런데 막내 딸이 51살이라. 참석자 3 23:41 네 참석자 1 23:42 선생님 자녀분들은 다 그러면 저기 구산 국민학교 나왔겠네요. 참석자 2 23:47 그들 다 구분하고 나왔지. 여기 아들한테 구상 구분하고 나왔다. 아들이고 딸이고 딸 참석자 1 23:54 다 구산 국민학교 이게 그래도 구산리가 주변에서 상당히 큰 마을이죠. 참석자 2 24:03 왜 그렇지 이게 도로 해안 마을 치고 이게 제일 커요. 이 말이 제일 크다고 웃지 굴렸지 마치 말 큰 데가 없어 웃지 내 말은 애비야 이상한 니에 들었는데 이 말이 제일 참석자 1 24:19 그러니까 상당히 큰 것 같더라고. 예전에는 뭐 양조장도 있고 이랬다고 들어가지고 참석자 2 24:34 그 대신 나이가 90 되도록 한 마리가 없으니까 혼자 산다고 참석자 3 24:40 아이고 참석자 2 24:45 삼십 년을 지금 혼자 살고 있다. 참석자 1 24:48 어머님이 빨리 돌아가셨나 보네. 참석자 2 24:51 그래 요즘은 요즘은 이제 도움 유모가 도움 유모가 있기 때문에 도움만 주면 도움 유모 온다고 그래 오는데 나도 만들어 놨어. 예. 도움 주으로 만들어 놨다고 참석자 3 25:06 아 참석자 1 25:08 그 참석자 3 25:09 저기 도와주시는 분은 3시간 3시간 참석자 2 25:16 3시간 더 일해줘. 참석자 3 25:17 청소해 주고 참석자 2 25:22 7시에 7시 반에 와가지고 열심히 참석자 3 25:26 ac에 가시는구나. 참석자 2 25:29 돈 한 달에 55만 원 준다고 참석자 3 25:34 55만 원 참석자 2 25:35 5만 원 참석자 3 25:36 5만 원 국가에서 보조가 나오고 그래도 다행이시네. 참석자 2 25:45 굴에서 또 또 나오잖아. 내가 준 거는 5만 원까지 안 되잖아. 참석자 3 25:51 예 예 예 참석자 2 25:52 그 사람들이 하루에 한 달에 한 300만 원 한 20 몇십만 원 벌어 그 아줌은 애들이 두 집 세 집 해가지고 그래 당기거든 참석자 2 26:08 그냥 편하게 도와주니까 편하게 편해 밥 안 하니까 뭐 돈 주면 반찬 사다가 반찬도 해주고 자기네 돈 가지고 안 사거든. 그렇죠 내가 다 돈 줘야 돼. 주문 시장 봐 참석자 1 26:27 저희 선생님 여기에 양조장이 어디 있었습니까? 시장이 없어 양조장 참석자 2 26:33 양주장 양주장 옛날 사람 없다고 참석자 1 26:36 어디에 있었습니까? 어디에 있었습니까? 양조장이 참석자 2 26:40 여기 올라오다가 다리가 있지? 참석자 1 26:41 예예예 보건소 올라가는 다리 참석자 2 26:43 바다 보고서 올라가는 집 바 옆집에 참석자 3 26:47 아 거의 참석자 2 26:48 옛날에 약조 참석자 1 26:53 이 동네 예전에 저기 뭐고 존위엔인가 조니에 같은 것도 뭐 있다고 하던데 맞습니까? 예 그건 뭐 어떤 됩니까? 그건 뭐 뭐 어떤 사람들이 활동하는 데입니까? 조니에 같은 참석자 2 27:13 타종산도 알고 참석자 1 27:15 타동쌈 참석자 2 27:16 마을 사람들 하다가 죽어 뻔한데 막걸리 양주장 막걸리 대나 참석자 3 27:21 아 참석자 1 27:23 그게 아니라 선생님 존위회 존위 존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존위들 참석자 2 27:30 당신이 해 먹어 참석자 1 27:31 처음 듣는 노방개 노방개 들어보셨습니까? 그건 뭐 어떤 조직입니까? 참석자 2 27:39 그때는 뭐 한다고 했는데 참석자 5 27:44 예 안 되더라고 참석자 1 27:46 조니에가 참석자 2 27:56 벌써 4년 됐다가 참석자 1 27:58 빈집들이 많은가 보네요. 참석자 2 28:00 아들이 있는데 내가 영감도 죽고 아마도 죽어버리고 집 참석자 3 28:07 미안하다. 참석자 2 28:09 사람 안 산다고 참석자 3 28:10 어 참석자 2 28:19 일자리가 한 마트데 병원도 일자리 마타데 참석자 3 28:24 아 예 참석자 2 28:25 둘째가 돼야지 만째다. 참석자 3 28:26 예 예 예 참석자 1 28:44 선생님 혹시 참석자 4 28:54 저기 어디야 참석자 1 28:56 한 억조라는 분도 아십니까? 한 억조 참석자 5 29:01 안 참석자 1 29:02 한옥조 아 처음 들어보네 안 안덕주 참석자 2 29:12 안 뭐 저거 몇 살 때인데 참석자 1 29:16 나이 많으셨던 분 선생님보다 더 많거나 참석자 2 29:21 아들 이름 모르고 젊은 사람 이름 모르 참석자 1 29:23 아니 젊은 사람 말고 나이 든 사람 선생님보다 훨씬 위에 사람들 참석자 3 29:28 아 참석자 1 29:32 한태술 참석자 2 29:34 안태수 참석자 1 29:35 한태술 술 한 태술 참석자 2 29:38 안태수이 참석자 1 29:39 훨씬 나이 많으신 분들 같은데 예전에 여기 이 동네 그 저기 뭐야 참석자 3 29:47 그 참석자 1 29:51 한태술 황태술 참석자 2 29:55 한태사이 한태사이 아이가 참석자 1 29:59 한 황 황 한 억조 참석자 2 30:05 모르겠네. 참석자 3 30:07 어 참석자 1 30:08 안태산 참석자 2 30:10 양택주 참석자 1 30:13 안택수 안태산 안태산 처음 들어보십니까? 참석자 2 30:21 이 교통 이런 게 기억이 안 나네. 참석자 1 30:28 예 기억이 안 나 이홍식 이홍식은 혹시 사운드 안익순 선생님은 안익순 참석자 2 30:41 누가 돼? 참석자 1 30:42 아시는지? 안익순 참석자 2 30:44 안태수 참석자 1 30:45 안익순 참석자 2 30:47 안탁수 참석자 1 30:49 안 익순 참석자 2 30:51 아니 수희 예 이 사람이 나하고 동갑이라 참석자 1 30:56 아 아십니까? 참석자 2 30:57 저 집이 저기 있다고 저 저 방에 저 방파에 지나면은 그 서라부 그 뭐야 소나무집이 제일 크지 거기서 제일 크다고 참석자 1 31:15 이분은 뭐 안익순 선생님은 뭐 하시는 참석자 2 31:18 저 뭐야 저거 말고 이거 말고 그 집 손님 받는 데 있잖아 뭐고 가 이거 말고 이름 뭐라 캤노 참석자 1 31:31 여관 말고 객주 참석자 2 31:34 아니 이거 말고 저 펜선 참석자 1 31:39 아 펜션 참석자 2 31:40 여기가 펜선이 있다고 그 펜선 집에 그 프라부 집이 그 사람 집이라 참석자 1 31:46 안익순 선생님은 무슨 일 하셨던 분입니까? 무슨 일 하셨습니까? 안익순 선생님은 안익 참석자 2 31:52 있어요. 그 사람들 노는 사람이 혼자 있다. 참석자 1 31:56 그러니까 옛날에 무슨 일 하셨는지 궁금해서 안익순 선생님 옛날에 뭐 하셨는지 참석자 2 32:03 어떻게 이 사람이 이러면 알아 참석자 1 32:05 아 예전에 한번 만나 뵙기도 했고 그 마을 기록 같은 데 기록이 남아 있길래 한번 여쭤봤습니다. 참석자 2 32:14 말 회관에 그 사람들이 오답 참석자 3 32:19 네 번 참석자 2 32:21 제일 많은 사람이 이제 제 우리 동갑이가 90살 먹은 사람이 제일 나이 많다고 여기 있거든. 참석자 3 32:31 아 참석자 2 32:32 세 사람 지금 네 사람 살아있다고 90살이 근데 9 90 4살 먹은 영감은 있긴 있는데 글쎄 그 영감들은 동네 일을 안 봤기 때문에 동네 일을 안 보면 동회관에 모임이 젊을 때부터 동회관에 가서 일을 봐야 오시네 동네 좌석에 앉지지 그 사람들 동네 일을 안 봤기 때문에 동해관에 못 하고 참석자 1 33:10 선생님은 동네 일 좀 보셨습니까? 뭐 어떤 거 보셨습니까? 참석자 2 33:15 내가 원래는 젊을 때부터 심부름 하고 거기 가서 1년은 심부름 하고 예 또 1년 지나가면서 재물을 맞고 개무 예예 3년을 고생해야만이 어른 자석이 안 된다고 참석자 1 33:32 조니 그러니까 동수 뭐야 동수 유사 동수 시조니 이거 이거 참석자 2 33:41 이제 처음에는 임박 이 임박 그거는 유 참석자 3 33:49 유사 참석자 2 33:50 유사 그다음에 유사를 마치면 동수 동수 보 제모화야 제모 그다음에 이제 도로 도로질을 해야지 어른의 대포 어른들이 대포로 돼야만이 이 사람이 이게 맞히면 동네 어른이 돼야 말이 안 된다고 삼나이를 고착 해야 돼. 참석자 1 34:18 예예 선생님도 그럼 3년 그 고생을 하셨습니까? 근데 이거 하면 뭐 좋은 게 있습니까? 참석자 2 34:25 내가 지금 현재 나이가 90이라도 내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 있어도 다 90이라도 그 사람들은 동네 일 본 지가 얼마 안 된다고 그렇지만 나는 이 산집 안쪽에 동네 일을 다 봤다고 참석자 3 34:41 아 참석자 1 34:42 30 안쪽에 참석자 2 34:47 유사 동수제부 다 다 끝났다고 내가 참석자 1 34:54 선생님 그러면 혹시 마을에 이렇게 동네 일 보다 보면 여러 가지로 돈이 부족할 때가 있을 거지 않습니까? 이게 항상 그렇지 이 마을 개발 방파제 쌓을 때도 돈을 좀 내고 뭐 여러 가지 어쨌든 마을 행사하다 보면 참석자 2 35:14 이 마을에서 이 방바닥에 해방 항만체이기 때문에 방바닥이 돼야 되는데 아무 노래가 없어요. 참석자 1 35:21 방파제 쌓을 때 뭐 사람들이 오거나 하면 그 사람들 음식 대접해 주고 이런 거는 저희 동네에서 안 하면 참석자 2 35:29 예 그건 필요 없고 이거는 항만에서 저거 해서 하는 거지. 동네에서는 이 마을에 마을에 무슨 일이가 있습니다. 동네 영감들이 참석하지 딴 일에 참석 안 해 참석자 1 35:44 그러면 마을 그 조직은 어떤 일을 주로 보는 겁니까? 동네 일 중에 뭐 어떤 일들을 제사 지내고 막 이런 거 그렇지 그렇지 참석자 2 35:56 이제 공사가 있으면 마을에 묻힌 목 공사 집이나 동네 어른들이 앉아가지고 이걸 해야 된다 안 된다. 자격증이 나온 거야. 참석자 1 36:08 새마을 운동할 때는 이 사람들이 주로 일을 안 봤습니까? 참석자 2 36:12 새마을 대회 때는 그것도 필요 없었고 그때는 아무리 동네는 아무 데리가 없었다고 군에서 새마을 운동 이게 관리를 했지 동네에서는 관리를 안 했다. 참석자 1 36:25 아니 근데 그 동중이라고 합니까? 네 동중 마을 전체를 동중이라고 안 부릅니까? 동수 동중 동수가 맡고 있는 동중 참석자 2 36:38 아 그거는 마을 전체에서 하는 일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동네에서 앉아가지고 이거는 불가능하다 안 된다 이러면 안 되는 거고 동에서 된다 해 그러면 하는 거고 이렇지 마음대로 뭐 하는 거야 동네 재산을 대가 입지 잡으면 동네 노인들이 가지고 있다고 참석자 3 37:03 자본을 동네 노인들 참석자 2 37:05 이 해수욕장도 이 마을에 해수욕장 아이지 구산 해수욕장 아 돈 주고 들어가야 구에서 참석자 1 37:19 지원을 해줘도 참석자 2 37:20 어 봐주고 해도 전부 여기 해수욕장 1년에 총 계산을 봐 가지고 경비 쓸고 나머지 천만 원 내지 100만 원 든지 남으면 돈에다 입금시킨다는 다 이거 주기는 원래는 관리가 동네 어른들이 관리해야 하는데 나바산 그거 관리 하나 옛날에 했다고 처음에는 남한 사람이 가서 앞에 저 문 앞에 서고 청소해 주고 영감들 나발은 영감들 이제 안 된다. 이 전부 유산 주자 이래가지고 본연에 생겨가지고 본연에서 본연에다 인기을 해보고 참석자 3 38:04 네 참석자 1 38:06 예전에는 마을에서 다 관리했는데 참석자 2 38:11 옛날에 했는데 지금은 본연에 줘가지고 본연에 번열에 생겼거든. 75세 이하 본전회 회원이 회원으로 만들어 갖고 그래가지고 본전회 회장이 있고 운영을 해가지고 경비가 천만 원 나던지 뭐 100만 원 나든지 경비 지하고 나머지 돈은 남은 거는 돈에 다 입금 참석자 1 38:44 아니 그럼 선생님 저기 뭐야 예전에 새마을 운동이나 이런 거 할 때는 마을이 그럼 거의 개입 농로 이렇게 놓자 이런 것도 마을이 거의 참석자 2 39:01 그거 새마을 운동할 때는 군에서 전부 다 했지 마을에서는 아무 늘이 없었던 거야. 그래 이제 내일에 이 포경제 하거든 참석자 1 39:14 예 풍년 내년 예 참석자 2 39:16 네네 풍유의 동에서 이제 그걸 참석자 3 39:20 결정하고 참석자 2 39:23 그러면 이 폭유대는 육땅에 농사 짓고 하는 사람들이 북유 해당이 되는 거고 풍요자는 바다에 배 타는 사람 풍요제라니께 배를 운용하는 사람들이 그래서 이 쪽에서 돈을 댔다고 예를 들어 가지고 천만 원 경비가 천만 원 나지보다 어쩌 개서 100만 원이 몇 백만 원 원주 동네에다가 원주하고 그리고 또 나머지 돈은 동네에서 부담해 가지고 한다고 참석자 1 40:06 아니 옛날에 그러면 이 어촌계 같은 데랑 선생님 젊으셨을 때 30 전에 30 전에 마을 일 많이 3년 동안 고생하시면서 볼 때 어촌계랑 여기 어디야 그 마을이랑 이 관계가 어떻게 되는 겁니까? 이제 마을 사람들이 전부 다 어촌계에 들어가는 건 아니었죠 옛날에는 참석자 2 40:31 그 말도 하는 게 아니고 그 동네 동네 댕긴 영감들이 그거를 응용하는 거야. 그러면은 좋고 나쁜 거는 전부 다 이제 낭독을 하는 게 아니야. 이 제보가 동네 경비가 예를 들어 가지고 천만 원 천만 원 모세 얼마 샀다 그러면 10월 10일 날이 음력 참석자 1 41:02 10월 15일 날 참석자 2 41:04 15일 날이 동민이 방송해서 동민이 저지에 오라고 해서 내일 하는 거야. 그러면 동네 잡업에 돈이 돈이 얼마 있는데 얼마 쓰고 지금은 언제 현재 얼마 남아 있다 참석자 1 41:19 이거를 다 알려주는군요. 참석자 2 41:21 동네 동민이한테 알려줘요. 4월 번호 참석자 1 41:26 그러면은 동네 그 어른들이 예를 들어서 농로 같은 거를 깔자 말자 이런 거는 말을 못하는 거네요. 그렇지 이제 우리가 돈이 얼마 있다 없다. 이거를 주로 알려주는 참석자 2 41:39 동네 영감들이 쓰는 걸 왜 당신네 영감들이 그거 씁니까? 주민들이 그 얘기를 하는 거야. 이거 예를 들어 가지고 내가 우리가 생각할 때 이 젊은 사람들이 동네 작업을 돌았으면은 돈이 없습니다. 이 마을에 돈을 모아놨다가 가오수의 돈을 다 누려서 옛날에 논도 많이 있었다고 마을에 이 전부 다 팔아가지고 요즘은 논 한마지게 사랑을 많이 받고 전부 다 초장을 좀 분당이야. 그 바다가 모아는 다이나 그 돈을 팔아가지고 돈을 한 점 먹어가지고 부동산 이거 두 개 안 되니까 동네 부동산 있는 거 팔고 팔아가지고 돈을 한 데 모아가지고 가구 홍수에 전부 다 돈으로 다 돌려준다. 젊은 사람들은 몇 개 나갔으니 그 돈에 너는 한 푼도 못 다 먹었다고 다 전부 없다고 그 영감들이 차고 한잔씩 가지고 있으니까 밥대로 젊은 사람들 마음대로 못 하는 거지. 그렇잖아 이 본전에서 생겨도 본전에서 이게 동네 자금을 맡다가 쓰는 게 아니야 딱 해수욕장 하나만 인지을 줬다 이거야. 참석자 2 43:07 그럼 1년 해수욕장 끝나게 되면은 동네 전부 들어 주고 그놈 지금 본전에 아무 내력 없이 내력 없을 거 아니야 그렇잖아 그렇죠 아무 일이 없이 일을 안 하니까 해수욕장 계단 지금부터 40일간 30일간 그 순간에 10년 만에 운영했지 그 후에는 해당이 안 되는 게 그렇다는 참석자 1 43:34 선생님. 그럼 만일에 저기 뭐야 참석자 1 43:46 그러니까 어른들 마을 어른들이 차고 앉아 있는 그게 그분들도 그분들이 쓰는 걸 다 결정하는 건 아니라는 말씀이시죠 네 동네 일에 어디에다 쓰자 쓰자 이런 거는 그분들이 다 결정하는 건 아닌 거죠. 참석자 2 44:06 그거는 동네 제사 지내겠다 참석자 1 44:08 제사 말고 동네에 재산 쓰는 거 동네 자본 쓰는 거를 어디 어디에 쓰자 돈 쓰는 거 참석자 3 44:18 동네에 참석자 2 44:19 그래서 뭐 동네 돈 쓰는 거 얼마 예를 들어 가지고 오늘이 모임에 예를 들어서 동네 모임에 돈이 얼마 쓰고 얼마 썼다 어디 참조를 얼마 했다. 한 달에 한 부이 모인 게 아니야 한 달에 몇 번 모일 때도 있고 몇 달간 한 번씩 모일 때가 있다고 그러면 그때 가서 이제 제보가 돈을 쓰고 그날이 나고 하는 게 모세의 음에서입니다. 나도 하게 되면 대가 참석자 3 45:03 메모가 예 아 참석자 2 45:09 15일 날 참석자 1 45:11 이거 다 이거 보고하고 참석자 2 45:13 계산 보건을 동대 때 계산 보 참석자 1 45:16 그러면 돈을 어디에 쓰자 쓰자는 마을 어른들이 정하는 건 아니네요. 근데 마을 어른들이 이제 그런 거를 이제 듣고 이걸 써도 된다 안 된다 이렇게 확인만 해주 참석자 2 45:30 돈 쓸 데가 없어. 사실은 참석자 1 45:35 옛날에 선생님 젊었을 때 그때는 마을 돈 쓸 일 많았지 않습니까? 참석자 2 45:40 그만하러 출근하고 지금은 동네 돈 쓰는 거는 제사 제사 제사 제사 지내기 1년에 겨울 경주고사 5월 단오 예 9월 중국 참석자 2 46:03 그때로 가지 돼 염색을 많이 참석자 3 46:07 낫고 참석자 2 46:08 음성 하는데 옛날에는 밥이 길었고 쌀밥 먹으려면 힘이 들어가지 동네 제사 지낼 때는 뭐 동네 영감들 전부 다 아침에 그때는 뭐 방수도 없고 차도 없고 임박이 유사가 여기 가서 집에 집 바다 아침으로 온다고 밤에 제사 지내시니까 몇 시에 동해가 나오시오 하고 댕긴다고 참석자 3 46:44 그냥 참석자 2 46:45 가서 그때 가서 이제 영감들이 음성 해놓은 거 다 보이고 구경하고 그 음성 주문 만들어 가지고 영감들이 밥 먹고 아침에 회장 한 잔 하고 그냥 오는 거야. 지금 오래도 안 가 요즘 누가 배가 고파가 하나 참석자 1 47:06 옛날에는 그런데 그런 일들이 많았다. 참석자 2 47:09 배 배가 고파서 참석자 1 47:10 어른 참석자 2 47:11 쌀밥 먹으러 갔고 쌀밥 먹으러 가고 그렇지만 지금은 쌀밥도 버려버리는데 그거 먹으러 안 가 뭐 지금 아마 안 간 지가 아마 몇 년 됐어 그때부터 이게 뭐 동해관에 안 간다고 사제관 이 보는 사람만 그 사람들 앉아서 먹고 막 그거 없었지 그 사람들 다 노래 가지 참석자 1 47:38 옛날에는 다들 모여가지고 참석자 2 47:41 옛날에는 영감들이 20 한 개 주 20곳 이만하게 하나 가지고 왔다고 한 상 차려주면 먹다가 남은 거 보따리 사가지고 집에 가지 지금은 뭐 갖다 줘도 잘 안 먹는데 그렇잖아 우리 임박질 할 때 참석자 3 48:04 예예 선생님 인망질환 참석자 2 48:06 내가 그 임바지를 할 때 옷에 북쪽이 거기 다 왔다고 북쪽이 북쪽이 비닐봉지 참석자 3 48:16 예 예 예 예 참석자 2 48:18 그거 사다가 이 영감들이 먹고 나머지 사주고 동네 남은 음식 사가지고 한 포털사 이래 내가 사줬다고 내가 아 이 사람이 야 이게 어디서 저기 이 참석자 3 48:31 조기를 참석자 1 48:36 조기가 뭡니까? 참석자 2 48:37 불러봐 여기서 우리 보기 나와 이제 까먹기가 푸는 거 보다. 아 그거 사 가지고 여기가 거기다 음소 담아줬다. 참석자 1 48:49 그러니까 이제 그걸 신기해하 참석자 2 48:57 요즘 근데 오지 오래도 안 가는데 뭐 참석자 3 49:01 아이고 참석자 2 49:03 그렇습니다. 참석자 1 49:05 선생님 저기 성함이 어떻게 되신다고요? 참석자 2 49:07 내 이름이 박진규 참석자 1 49:10 박 진짜 규 자 예 그러니까 선생님도 그러면 동수도 보고 하셨었겠네요. clovanote.naver.com